
창원특례시의 '2025년도 창원 새내기 지원금' 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9.3%가 만족 이상을 표하며 높은 정책 체감도를 보였다. 지원금은 학업 및 생활비 마련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식비 등 생활비로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또한, 창원시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지역 정착 의향을 높이는 데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원시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사상 마을이룸 교육공동체 '이쑴'이 수강생들과 함께 만든 핸드메이드 애착인형을 지역 내 장애통합어린이집 3곳에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 지원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되었으며, 구청은 이 인형들이 아동들의 정서 안정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주시가 일본 후지에다시와 함께 양국 초·중학생 대상 온라인 국제공동수업 '글로벌 톡톡'을 추진한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기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소통 역량과 세계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영어 집중 캠프와 실시간·비실시간 화상수업, 프로젝트 수업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청소년 국제교류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9세부터 24세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마음을 돌보는 시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인상담, 심리검사, 위기 청소년 사례 발굴 및 개입 등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며, 학기 중 시간 제약으로 상담이 어려웠던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이 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2026년 군민 정보화교육' 일정을 확정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2월 2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10개 과정,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AI 활용, 유튜브 시작, 홍보문서 만들기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은 영광군청 홈페이지 또는 총무과 정보통신팀을 통해 가능하다.

대전 동구 대동 지역 주민 설문조사 결과, 국공립유치원 설립 요구가 높게 나타나며 지역 내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부각되었습니다. 현재 대동에는 유치원이 없어 인근 지역으로 원거리 통학하는 불편이 있으며, 향후 신규 주거단지 조성으로 유아·아동 인구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유치원 설립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 서명운동을 통해 국공립유치원 설립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이 수성구 고등학생 12명을 일본 이즈미사노시에 파견하여 글로벌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 도시 간 우호 교류 협정에 따라 청소년 교류 확대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3년 연속 추진되었으며, 학생들은 현지 학생들과의 교류, 전통문화 체험, 간담회 등을 통해 국제적 소통 역량을 키웠다.

대구 수성구청소년수련관과 수성구청소년문화의집이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되었다. 수성구청소년수련관은 10회 연속, 수성구청소년문화의집은 개관 5년 만에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이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 운영, 안전한 시설 환경 조성, 청소년 의견 반영 및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참여형 성교육 프로그램 '성교육 방탈출 게임–성장탐험대'를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초등학생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체험 중심 성교육으로, 일상 속 경계 존중과 성평등 또래 문화 실천을 지원하며 방탈출 게임 형식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과 성인권 개념을 익히도록 구성했다. 초등 3~6학년 대상으로 회차별 20명씩 총 6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다.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접수하며, 부평구 초등 재학생 또는 거주 아동을 우선 선발한다.

순천봉화라이온스클럽이 순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100만 원 상당의 교재를 전달하며 청소년들의 학습 지원에 나섰다. 2019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교재 지원은 청소년들의 학습 여건 개선과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클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순천시가 '촘촘히 살피고 함께 돌보는 순천복지'를 기치로 아동 돌봄 체계 강화에 나선다. 영유아 대상 24시간, 365일 돌봄 시스템 구축, 아침돌봄수당 지원, 야간연장 보육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하며, 출산 및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육아용품 대여 및 구입비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초등 방과 후 '다함께돌봄센터'를 확대하고 취약 아동 학습 격차 해소 및 '영케어러' 지원을 강화하며, 지역아동센터 야간 돌봄 운영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군위군 드림스타트가 겨울방학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드림 경주 탐험대'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신라 금관 특별 전시를 관람하고 경주월드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우리 문화유산 이해를 높이고 또래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