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행청년창업소에서 외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설 활성화에 나섰다.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협력하여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요리 실습과 바리스타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군은 앞으로 동행청년창업소를 통해 청년들의 외식 분야 취·창업을 지원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서울, 인천, 경기도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당진시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국사학진흥재단과 협력하여 행복기숙사 및 기숙사형 청년주택 기숙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30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하며, 최종 선발된 학생에게는 월 10만원 본인 부담 외 기숙사비 차액을 지원한다.

아산시와 협약을 맺은 굿데이이사서비스가 취약계층 장애인 부부 가구에 이사 및 청소 지원을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천안아산에어컨, 티비월드, 온정로타리 회원들도 동참하여 가전 점검, 이동·설치, 공간 정돈 등을 도왔다. 굿데이이사서비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해돌푸드가 취약 가족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매월 국내산 소고기 국거리용 50팩을 후원한다. 과거 복지 서비스를 받았던 가정이 후원자로 참여하는 나눔의 선순환을 보여주며, 제천시가족센터는 이를 통해 취약가정에 영양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양장학회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인천 외국어마을에서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캠프는 전액 장학회 지원으로 진행되어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학생들이 수준 높은 영어 교육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남양주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휴먼북 윈터스쿨'을 운영하며, 마술, 영어 동화책, 남양주시 문화유산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가진 휴먼북들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을 제공한다.

ebts 협동조합이 중구노인복지관 분관에 겨울철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한 290만원 상당의 찻죽, 영양제, 커피믹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울릉군청소년센터가 겨울방학 동안 운영한 '에메랄드 키즈카페, 에어바운스 팡!팡!'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이 500여 명의 아동·청소년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양한 테마의 에어바운스 시설과 안전 요원 배치로 아이들에게 즐겁고 안전한 겨울방학을 선사했으며,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가 민간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개 모집한다. 여성단체, 비영리법인·단체 등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실현, 경력단절여성 지원, 건강한 가족 문화 조성 등 4개 분야 사업을 지원하며,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신청받는다.

전남 곡성군이 2026년 겨울방학 한·중 우호교류 홈스테이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홈스테이는 2월 3일부터 5일간 중국 절강성 보타구에서 진행되며, 참가 학생들은 현지 가정에서의 생활과 교육 현장 체험, 상해 임시정부 유적지 탐방 등을 통해 중국 문화를 이해하고 양국 간 우정을 쌓을 예정이다. 곡성군은 2001년부터 보타구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를 이어오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해남군교육재단이 군민의 영어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상반기 원어민 화상영어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는 교육발전특구 예산 확보로 참여 인원이 확대되었으며, 청소년 180명과 성인 70명씩 총 500명을 선발한다.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모집 초과 시 추첨으로 선정된다.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청소년 휴(庥)카페'는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쉬고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담이라는 부담 없이 노래방, 탁구, 보드게임 등 자율 이용 공간과 함께 감정 표현 프로그램, 만들기 활동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일상 속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만족도 조사 결과, 청소년들은 '편안하다', '부담 없다', '다시 오고 싶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