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가족센터가 동행복지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다문화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미술 치유 프로그램 '미술로 그리는 나의 성장! 한발짝!'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2월 21일부터 12회기로 진행되며, 초등 4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다문화자녀 15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들은 미술 활동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감정을 표현하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신청은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함안군가족센터(055-583-5430)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시 희망플랜광명센터가 7년간 청소년·청년 맞춤형 진로·자립 지원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저소득층 청소년의 대학 합격률이 높고, 해외 대학 진학, 공무원 합격, 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성군이 지역 미래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으로 9개 사업에 총 15억 2,500만 원을 지원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 지원, 통학 지원 등이 있으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따른 인프라 확충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평택시가 중앙동에 첫 다함께돌봄센터 15호점을 개소하며 지역 아동 돌봄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및 방학 중 안전하고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광진구,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학부모 대상 '디지털 시대 진로 특강' 및 미래 기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 광진미래기술체험관에서 인공지능, 로봇, VR 등 첨단 기술 체험 및 교육 제공. 2월 한 달간 다양한 프로그램 무료 운영.

전주시가 지역 대학 총학생회 임원진을 초청해 청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청년 정책 수립 및 개선에 반영하고, 상시 소통 채널 구축을 통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성군이 장성하이텍고등학교에서 '장성로컬푸드 외식인재 키움학교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식품가공학과 학생들이 장성산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으며, 미래 외식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전남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대전 동구는 2026년 천사의 손길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정 지원 강화를 위한 2026년 사업 계획을 심의했다. 올해는 20억 원을 투입해 6개 분야 23개 사업을 추진하며, 가정회복 지원사업과 복지 등기우편 서비스 지원사업 등 신규 사업도 선보인다. 지난해에는 22억 5천만 원을 모금하여 8만 2천여 명에게 맞춤형 나눔 사업을 제공했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 청소년 대상 학업 및 사회적응 지원 사업 '다다름 꿈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한국어 및 한국문화 적응을 돕고, 공동체 프로그램, 한국어 집중 교육, 맞춤형 진로 교육 등을 제공하여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영암군이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및 건강관리 분야의 성과를 공유하며 올해 사업 확대를 예고했다. 세한대학교와 협력하여 전문인력 양성과 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높은 참여자 만족도를 기록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지역대학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사업을 고도화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천시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정성이 모여 5,346건, 9억 원의 장학금이 기탁되었으며, 이를 통해 849명의 학생들에게 8억 7천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어 우수 인재 육성, 복지 나눔, 교육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기여했다. 영천시장학회는 현재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 사업 신청을 받고 있으며, 오는 3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창녕군이 읍‧면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통합사례관리 실전 시스템 길라잡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복e음 시스템 활용법, 사례관리 과정별 수행 방안, 우수 사례 공유 등을 통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