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구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구민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한 2월 정보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히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수강료 1만5,000원을 전액 감면하며, 스마트폰, 컴퓨터 기초부터 생성형 AI 활용 등 총 6개 강좌를 운영한다. 교육은 2월 9일부터 25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과 솔샘문화정보도서관에서 진행되며, 1월 26일부터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는다. 거동 불편 장애인 및 단체를 위한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도 병행한다.

충북 진천군이 새해를 맞아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이상설 선생 서훈 승격 운동을 범국민 운동으로 확대하고, 광혜원 장터 3.1 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 공원 조성 등 다양한 보훈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 은평구 응암2동이 하우리봉사단으로부터 김치 20상자를 전달받아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지원한다. 하우리봉사단은 지역 학교 학생과 학부모로 구성되어 매년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태안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눈 위에서 즐기는 겨울 하루' 겨울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썰매와 아이스링크 체험을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성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군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전용 버스 임차, 보험 가입, 사전 현장 답사 등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태안군은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계절별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태안군이 2026년부터 생애주기별 맞춤형 가족상담 서비스를 연중 제공한다. 부부, 부모-자녀 갈등부터 취약·위기가정 지원까지 폭넓게 다루며, 방문, 전화 상담을 병행하여 접근성을 높인다. 심리검사를 통해 개인별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상담 목표를 900명으로 상향 조정하여 가족의 회복력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가 2026년 상반기 행복누림터 방과후활동 프로그램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음악, 외국어, 첨단 기술 체험 등 168개 프로그램이 3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관내 초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대전시가 22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위원회를 열고 2026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5대 프로젝트와 12개 단위과제의 고도화를 통해 사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며, 지역 대학과 산업계 전문가를 신규 위원으로 위촉하여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했다. 2026년에는 단위과제 간 연계 강화, 출연연 연구협력 지원 확대, 성과 평가 기반 예산 지원, RISE 재구조화 반영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나주숲체원이 전국 유·초·중등 교원 및 교육 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수분야 교원 직무연수 ‘선생님은 숲으로 간다’ 1, 2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새'를 주제로 생태 관찰 및 실습 교육을 강화했으며, 1월 26일부터 3기 연수를 진행하고 향후 계절 특성화 캠프 및 여름 연수도 기획할 예정이다.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2026년 횡성군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횡성사랑십시일반운동 성금 전달과 함께 민관 협력 복지 체계 구축 및 나눔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나주시가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생 77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영어캠프가 영어 실력 향상과 더불어 지역 이해 및 공동체 가치 함양이라는 교육적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캠프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집중 교육과 나주 역사·문화 영어 학습, 올림픽 정신을 접목한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영어 사용 부담을 줄이고 나주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우수 학생 시상과 함께 향후 다양한 영어 교육 지원 사업 및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도 추진될 예정이다.

울릉군청소년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개관 이래 최초로 최상위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 센터는 지난 2년간 평가 기준 충족을 위한 체계적인 개선과 운영 내실화에 집중했으며, 특히 청소년 참여 중심 프로그램 운영, 안전관리 체계 정비, 시설 운영 수준 향상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우수 등급 획득으로 국비 확보 기반을 마련했으며, 울릉군수는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복합위기가구 지원 강화를 위해 '2026년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성과 평가와 2026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가구의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