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2026년 진로진학상담교사 간담회를 개최하여 행정 체제 개편에 따른 운영 체계 변화를 공유하고, 2025년 성과와 2026년 추진 계획을 안내하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간담회에는 9개 학교의 진로진학상담교사가 참석했으며, 권역별 운영 일정 조율, 프로그램 개선 등 현장의 실질적인 의견이 제시되어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센터는 2025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성과를 거두었고, 2026년에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저소득 어르신 및 복지관 이용자 170가구에 '풍성한 설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의 성금과 다이소 동인천점의 생필품 후원으로 지역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대구 달서구가 ㈜성원아이북랜드로부터 드림스타트 대상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어린이 도서 200권을 전달받아 아동의 학습 능력 및 정서 발달 지원에 나선다. 전달된 도서는 미취학 및 초등 저학년 아동에게 맞춤 배분될 예정이다.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이 2026년 경남 청소년포상식에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은장 및 동장 포상자를 배출하며 고성군 최초 은장 수여의 영예를 안았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동두천시 건축과는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주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신시가지를 포함한 시 전역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을 중점 점검하며, 파손·추락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 무단 설치된 정당 현수막, 청소년 유해 광고물 등을 정비하여 학생 안전과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 2026년 1학기 진학, 특기, 반디장학금 분야에서 총 666명의 학생에게 5억 2,73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27일까지이며, 무주군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동해시가 4월부터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세계문화 체험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문화 이해 증진에 나선다. 결혼이주민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각국의 문화, 의상 체험 등을 진행하며, 2월 25일부터 3월 26일까지 신청받는다.

전남 함평군이 2026년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1인당 30만 원의 입학축하금을 지급한다.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첫 학교생활을 축하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은 내달 3일부터 20일까지 함평군 보건소에서 받는다. 함평군은 이 외에도 다양한 출산·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함안군이 3월부터 9월까지 청년들의 자기 계발과 여가 활동을 위한 '2026년 함안청년센터 일일강좌(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군비 1014만 원을 투입해 라탄공예, 쿠킹클래스, 캘리그라피 등 12개 분야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월 4~5회, 총 33회 진행하며, 함안군 거주 19~49세 청년 31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희망자는 함안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읍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방송국 현장 실습과 대학 전공 체험을 전액 무료로 지원하는 '2026 진로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24일부터 온라인 선착순 모집한다. 초등 4학년부터 중 3학년 대상 방송 체험은 3월 14일, 중학생 대상 대학 전공 체험은 3월 28일에 각각 진행되며, 총 100명을 모집한다.

공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2026년 장애인 가족을 위한 자조모임 프로그램 '바라봄(春)'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 가족 간 경험 공유, 정서적 지지,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신청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이 겨울방학 체험 프로그램 '청소년이랑 피크닉 가자!'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직접 기획, 준비, 홍보까지 주도한 이번 행사는 김밥, 유부초밥 등 5가지 먹거리 만들기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했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 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