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평생학습관이 2026년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수강생을 2월 2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 총 60개 과목이 개설되며, 수강생 의견을 반영해 플루트 수업 시간 연장 및 컴퓨터 실생활 활용하기 과목 정원을 확대했다. 올해부터는 관외 거주자, 외국인, 외국국적동포까지 참여 기회를 넓혔다. 2월 2일은 우선접수, 3일부터 5일까지 일반접수, 9일부터 11일까지 추가접수가 진행된다.

남양주시가 초등학생 자녀를 둔 10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4일 '1Day 가족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가족 관계 증진, 체험 활동 등을 통해 가족 간 소통 강화와 건강한 여가 문화 경험을 지원한다.

남양주시가 임신부, 영아 보호자, 장애인 등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내 생애 첫 도서관', '두루두루', '책나래' 등 도서 택배 서비스를 연중 상시 운영하며 정보 접근성 향상과 독서권 보장에 힘쓰고 있다. 각 서비스는 남양주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정읍애육원이 아동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VR 기기, 코인노래방 등을 갖춘 복합 실내놀이 공간 '드림플레이스'를 개소했다.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주관, HD현대1%나눔재단 후원으로 조성된 이 공간은 아동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터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개관 후 첫 명사 특강으로 곽재식 작가를 초청해 '외계인과 우리 일상의 과학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의 과학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사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안산시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고대 영재교육센터가 2026학년도 교육과정 입학생 선발을 위한 필기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시험은 수학·과학 기반 융합 사고력 평가에 중점을 두었으며, 총 48명의 초등학생이 응시했습니다. 최종 선발된 40명의 학생은 3월부터 심화 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됩니다.

안산시와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가 과학 및 로봇·AI 분야 영재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26학년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한다.

울산 남구가 2026년 행복남구 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문예체·창체 협력강사 지원사업' 신청을 2월 6일까지 접수받는다. 이 사업은 전문 강사를 학교에 연계하여 학생 참여형 수업을 강화하고 교육과정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으며, 지난해 21개교에 22개 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AI 융합 진로 탐험대, 미래과학 창의교실 등 신규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총 15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24일 칠암도서관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 진로·진학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교육과정 변화와 진로·진학 준비 방향을 제시했으며, 입시 컨설턴트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팀장이 강연에 나섰다. 청소년 치어리딩 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별 총총 돌봄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들을 대상으로 '힐링을 찾아서' 지역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월동굴생태관 체험, 칡국수 점심, 예밀힐링족욕센터 와이너리 족욕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함양에 기여했다.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이 설 명절을 맞아 청소년 대상 특별 프로그램 '까치까치 설날은 만두 빚자~'를 운영한다. 2월 13일(금)에 진행되며,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청소년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2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수련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 원효로2동 작은도서관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기반 체험형 프로그램 '겨울방학 ON, 독서 스위치 UP'을 운영한다.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기획·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동화 독서 토론, 보드게임 제작, 복주머니 만들기 등 6가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여 희망 학생은 도서관 방문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