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이 청소년 관련 지역 활동가들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청소년안전망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2026 청소년안전망 소진예방 아웃리치 “팝아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75명의 청소년안전망 활동가가 참여하여 팝아트 작품 이해 및 제작 활동을 통해 자기 이해와 정서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군위군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및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 새마을후원회와 연계한 청소 봉사활동과 군위환경 봉사단체의 책상 지원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학습 환경 마련에 힘썼다.

창원특례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이 민주주의 가치 공유 및 확산을 위한 '민주시민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첫 강연은 2월 3일 진주교육대학교 정재요 교수의 '민주주의와 민주시민교육'을 주제로 진행되며, 이후 헌법, 인권 등 시민 핵심 역량 강화 교육이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생활 속 실천 가치로 인식하도록 눈높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2월 2일부터 6세 이상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실시한다. 올해부터는 특정 연령대에 1만원이 추가 지원되며, 총 49,910명에게 연 15만원이 지급된다. 신규 대상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모바일, ARS로 신청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이 초등학생 대상 '2026년 겨울방학 독서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독서교실은 인기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활용해 민화, 갓, 일월오봉도 등 우리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도서관 이용 교육과 독서, 체험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하루 평균 3권의 책을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는 등 높은 집중력을 보였다.

부산 사상구 드림스타트가 초·중학교 입학 예정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성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한다. 예비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학교 규칙 및 또래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예비 중학생 대상으로는 청소년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서비스 연계를 강화한다.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가 새해를 맞아 관내 학교 앞에서 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다가오는 설날에는 전통시장에서 지역주민 대상 홍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는 22년간 다양한 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며 지역 내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거창군이 2026년 보육사업 지침 교육과 신년 간담회를 개최하여 보육 현장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교육은 보육사업 변경 내용, 운영 및 보조금 정산 기준, 아동 중심 보육 환경 조성 방안 등을 다루었으며, 거창군은 앞으로도 보육 교직원의 전문성 강화와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취업 준비 청년 및 사회 초년생의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청년문화생활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4세~29세 저소득 청년 500명에게 1인당 10만원의 문화생활비를 지원하며, 2월 1일부터 15일까지 1차 신청을 받는다. 문화예술, 건강체육, 진로개발, 공유시설 등 다양한 업종의 가맹점도 연중 모집한다.

구리시 평생학습관이 2025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하고, 62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6년 상반기 강좌는 2월 9일부터 선착순 접수된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온 ㈜메이커디자인건축 문정민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문 대표는 지난 1년간 1,221만원 상당의 제과류를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등에 전달하며 릴레이 기부를 실천해왔다.

김해시가 복합 위기 상황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읍면동 사례관리 팀장을 대상으로 사람 중심의 사례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팀장의 내부 슈퍼바이저 역할 강화와 사례관리 질적 수준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