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 은산면이 주민 대상 양성평등 교육을 연중 운영하며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성별 차이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양성평등 가치 체감을 목표로 한다. 인형극, 전문 강사 교육, 홍보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함안군아동위원회가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 설 명절 아동 위문, 하계수련회 행사 등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아동복지 증진과 행복한 함안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남해군협의회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2026 평화통일 가족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통일교육원에서 진행되며, 평화통일 체험 교육, 가족 참여 활동, 분단 현장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동해시 망상해뜰책뜰 바닷가작은도서관에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가족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그림책 읽어주는 토요일」을 운영한다.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 읽기와 놀이 활동을 결합하여 아이들의 정서 발달과 독서 흥미 유발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그림책 작가 초청 강연, 1인극 연계 체험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추가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매월 선착순 5가족(15명 이내)이며, 도서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파주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대상자들의 공로를 기리고 실질적인 복지 정보와 건강관리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보훈이음 교육'을 새롭게 시작했다. 이 교육은 매월 1회 보훈회관에서 진행되며, 보훈 제도 안내와 건강 증진 교육으로 구성된다.

파주시, 청년 심리 안정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화·목한 상담' 참여자 모집. 화요일 '마음상담', 목요일 '취업상담' 운영.

마포구가 부모와 청소년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맞춤형 성교육 프로그램 '양육자와 함께하는 또래끼리 성교육'을 운영한다. 초등 5~6학년 및 중등 1~2학년 청소년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며, 2월 7일 마포여성동행센터에서 열린다. 소그룹 맞춤형 교육으로 성에 대한 편안한 대화와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을 지원하며, 딥페이크 등 최신 사회 이슈도 다룬다. 참가비는 가구당 1만 원이며, 2월 4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용인특례시가 18세~39세 청년 3인 이상 모임을 대상으로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에 참여할 10개 팀을 모집한다. 문화예술, 자기계발, 사회공헌, 취·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지원하며, 동아리팀은 50만원, 프로젝트팀은 25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2월 18일까지 보탬e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용인특례시에서 용인시성인문해학교와 꿈의한림평생학교 합동 졸업식이 열려 초‧중학력 졸업생 21명이 배움의 결실을 맺었다. 졸업생들은 앞으로 고등학교 진학 등 배움을 이어갈 계획이며, 용인시는 평생교육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울 중구가 중구여성플라자와 함께 '아이돌봄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취업 기회를 확대한다. 이 과정은 신규자 및 경력자 과정으로 나뉘며,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실습을 통해 즉시 현장에 투입 가능한 아이돌보미를 양성한다.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하면 교육비 환급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교육 수료생의 취업 연계 및 사후 관리도 지원한다. 정부의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 정책과 맞물려 돌봄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도도한 프로젝트' 강사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하고,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초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강사를 양성한다. 이번 과정은 생태환경, AI 로봇, 문화예술 등 6개 분야로 구성되며, 이수자는 수원시 초등학교에서 '청개구리교실'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시흥시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2026년부터 지역공헌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시민과 학생을 위한 다양한 교육,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시민 대상 강연, 학생 체험학습, 지역 현안 논의 포럼 등을 통해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시민 일상과 연결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