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이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노출을 막기 위해 청소년 유해업소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위반 여부, 주류·담배 판매금지 표시 미부착 업소 계도, 전자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업소 집중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 활동과 현장 점검을 통해 청소년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통영시는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2026년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아동학대 대응 체계 강화 및 유관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통영시,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40여 명으로 구성되어 아동학대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빈틈없는 보호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거제시장애인체육회는 변광용 시장과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2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규약 개정, 임원 선임, 2025년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예산 등을 승인했다. 또한 장애인선수 취업지원 유공자 표창과 신규 임원 선임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장애인 체육 발전과 비장애인 생활체육과의 형평성 제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울산 북구가 올해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도를 높이고,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교육은 신고 방법, 유형, 올바른 양육 방법 등을 다룬다.

울산 울주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예방캠페인을 실시하여 청소년의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평창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평창군, 평창경찰서, 평창교육지원청과 함께 겨울방학 및 스키 시즌을 맞아 봉평면 휘닉스 스노우 파크 스키장 주변 유해업소 밀집 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계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일탈행위와 유해환경 노출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며 관련 법규 준수 사항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평창군 드림스타트가 관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기본 검사, 소변검사, 구강 검사 등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검진 결과에 따라 시력 저하 아동에게는 안경을, 구강 관리가 필요한 아동에게는 치과 치료를 연계하는 맞춤형 사후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이 학부모 중심의 장학금 신청 방식을 개선하여 학생들이 직접 신청하고 주도성을 강화하는 '학생 중심' 운영으로 개편한다. 2월부터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직접 신청을 도입하고, 학생 대상 알림 서비스도 강화하여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체감하고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다.

3·1여성동지회 공주지회가 정기총회와 표창패 수여식을 개최하고, 보훈정신 계승 및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계획을 공유하며 회원 간 소통을 강화했다. 또한, 보훈문화 발전에 기여한 회원 5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영주시가 시민들의 인문적 식견 함양과 지역 전통문화 재조명을 위한 '인문도시지원사업' 2차년도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첫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호혜(互惠)의 기록, 영주의 선비문화를 기억하다'를 슬로건으로 하며, 선비정신과 유의 허준의 생애, 향낭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영주시는 연중 다양한 거점에서 인문학 강좌, 전통의학 체험, 지역문화 탐방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관내 어린이집 140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정보공시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시된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여 학부모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신뢰받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울산 남구가 AI 시대를 대비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구형 창의 진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 프로젝트는 중학생 대상 'AI 융합 진로탐험대'와 초·중학생 대상 '미래과학 창의교실'로 구성되며, AI 코딩, 로봇공학 등 미래 기술 체험과 SW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구는 체험버스 지원 등 행정적 지원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