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월 19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제1기 정기강좌' 수강생 340명을 모집한다. 요가, 댄스스포츠, 색소폰, 미술, 난타, 스마트폰 활용 등 총 13개 강좌가 개설되며, 수강료는 5개월 기준 25,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명시 환경교육센터가 김성호 생태작가를 초청해 '생명감수성의 시간'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환경교육 활동가와 시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 존중의 가치 회복과 자연과의 연결을 강조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천시에서 처음 개최된 한국천문올림피아드 겨울 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는 예비 교육생들에게 우주·천문 분야 전문 교육과 KAI 에비에이션 센터 견학 등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인 사천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우주항공청장과 사천시장은 미래 우주항공 인재 양성에 대한 기대와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 선용과 자기계발을 위해 '청소년 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는 스포츠 활동을 강화하고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기초 한국어 강좌를 신설했으며, 음악줄넘기, K-POP 댄스, 오일파스텔, 한국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3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이 '2026 달달한 달달구리 충전소' 사업의 일환으로 '나만의 크로플 만들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크로플을 만들고 토핑을 선택하며 자기 주도적인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움을 얻는 기회를 제공했다. 향후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울산중구가족센터가 국제결혼가족 자녀의 학습 능력 향상과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다(多)그루 공부방'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1~4학년 대상 국어, 영어, 로봇과학 수업과 함께 다양한 체험 활동이 제공되며, 1월 3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대구 남구청년센터가 주민과 청년의 정서적 교류를 위한 '온기우편함' 운영을 시작했다. 익명으로 고민을 나누면 자원봉사자가 손편지로 답장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최초로 운영되며 주민들의 마음 건강과 공동체 연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가 청소년문화의집 리모델링을 위해 가곡동 상상어울림센터로 임시 이전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노후 시설 정비와 함께 청소년 문화 및 수요를 반영한 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은 중단 없이 운영된다.

하남시가 33만 시민의 숙원인 독립된 교육 행정 체계 구축을 위해 '하남교육지원청 신설추진단' 현판식을 개최하고 교육 자치 1번지로의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이는 폭발적인 도시 성장과 높은 교육적 기대감에 부응하고,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시와 교육지원청의 '원팀' 대응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하남시는 이미 눈부신 진학 성과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지원청 신설을 통해 교육 복지 및 인프라 확충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오산시와 쿠우쿠우 오산점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추억 만들기를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1일 1가정 외식상품권'을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후원은 오산시자원봉사센터의 연계를 통해 추진되었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식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식사 경험과 정서적 만족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가 다음 달 27일까지 '2026년 청소년성문화 동아리' 신입 회원을 모집한다. 14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함양, 성평등 가치 확산, 건강한 성문화 실천을 위한 체험형 교육 및 토론, 캠페인 기획·운영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가 31일 정식 개관에 앞서 AI 및 요리 특성화 시설을 미리 선보이는 '프리오픈'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툴을 활용한 뱃지 제작, 최신 유행 쿠키 만들기 체험 등을 포함하며, 청소년 운영위원회가 직접 안내와 체험 지원에 참여한다. 센터는 이번 파일럿 운영을 통해 시설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프로그램 적정성을 평가하며, 향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