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고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방학을 맞은 지역아동 40명을 대상으로 빵굽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참여 아동들은 제빵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협의체 위원들은 아동들과 소통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홍천군이 3월부터 12월까지 어르신들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문해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키오스크 사용법과 스마트폰 기본 활용법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60세 이상 홍천군민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군산시립도서관이 오는 2월 11일 저녁 7시, '돈쭐남'으로 유명한 김경필 머니트레이너를 초청해 '초불확실성의 시대: 개인 자산 관리의 길'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시민독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자산 관리 전략과 건전한 경제 관념 확립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경필 트레이너는 방송과 저서를 통해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짠테크 비법과 자산 배분 전략을 전수할 예정이다. 강연은 시립도서관 누리집 및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군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도 진행된다.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울주군지회가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결산 및 2026년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또한 모범회원 표창과 함께 자유민주주의 수호 및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울주군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공식 인증을 기념하고 아동 권리 존중 도시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해운대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을 위해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남로 일대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청소년 보호법 안내 및 유해환경 예방 홍보, 숙박업소 대상 혼숙 금지 스티커 부착 등 현장 계도 활동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해운대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봉화군과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가 협력하여 '2026년 제5기 신나리원정대' 운영 준비회의를 개최했다. 신나리원정대는 청소년들이 봉화군 지역 테마를 직접 기획·제작하여 홍보하는 활동으로, 제4기에서는 봉화군 권역 홍보영상과 굿즈를 제작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봉화군은 제5기 원정대에게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태백시립도서관이 2025년에 이어 올해도 '가족 필사 챌린지'를 운영한다. 어휘력 및 문해력 향상, 정서적 안정,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필사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1인 참여도 가능하다. 총 5종의 필사책을 제공하고 참여 기간을 3개월로 확대했으며, 필사 성공 시 대출 권수 10권 확대 혜택을 제공한다. 2월 24일부터 5월 23일까지 도서관 방문 접수 및 필사 후 반납하면 되며, 2월부터 4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대면 필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가자 모집은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시작되며, 60세 이상 시민은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옥천군 가양도서관에서 가족 간 소통과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책 읽는 옥천, Re:Start 독서운동'의 일환으로 가족 참여형 추천도서 릴레이 프로그램 <가족이 잇는 책 이야기>를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감상을 나눈 뒤 다른 이용자에게 도서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세대 간 공감과 가족 유대감 강화를 목표로 한다. 2인 이상 가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착순 30가족을 모집한다. 참여 가족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된다.

성남시가 경기도교육감에게 고등·복정1지구 초·중 통합학교 및 위례 고교 신설, 과학고 지역인재 우선선발 40% 반영을 요청했다. 고등·복정1지구는 중학교 부재로 인한 장거리 통학 불편, 위례지구는 고교 과밀학급 문제가 심각하며, 성남시는 도시형 캠퍼스 설립 특별법을 활용한 유연한 학교 설립 모델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또한, 과학고 유치를 위한 지역인재 우선선발권 확보를 재차 강조했다.

서울 중구인재육성장학재단이 관내 고등학생 10명을 선발해 6박 8일간 미국 동부 명문대학 및 선진문화를 탐방하는 '글로벌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진로 시야를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가 2026학년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한글교실' 지도강사 8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기초 한글 해득을 넘어 학력 인정과 일상생활 문해 역량 향상을 지원하며, 찾아가는 한글교실 운영을 통해 이동이 어려운 학습자에게도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 자격은 성인문해교육 교원 연수과정 이수자이며, 2월 9일까지 동해시 평생학습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