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통구 매탄4동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하여 청소년 보호에 힘썼다. 청소년지도위원들과 공무원들이 상가 밀집 지역을 방문해 유해환경 노출 예방 및 주류·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등을 안내했다.

영통구 매탄3동과 SQ푸른작은도서관이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콩요거트 144개를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 SQ푸른작은도서관은 빵 꾸러미 지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수청소년문화의집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감수성 함양과 과학기술 탐색을 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디트래블', '로봇캠프', 'AI프로젝트'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천시가 경남도 내 저소득층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력 향상 및 교육 기회 균등 제공을 위해 '2026년 경상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사업'을 시행한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온라인 또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선정 시 연간 10만 원 상당의 바우처카드가 지급된다. 카드는 도서, 학습물품, 온라인 강의 수강 등에 사용 가능하며, 사용 시점과 가맹점이 확대되었다. '푸르미카드' 앱을 통해 잔액 및 가맹점 현황 확인도 가능하다.

울산 북구가 아동·청소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월 한 달간 '전지적 아동시점'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만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행사, 아동권리교육 등 5개 분야의 아동 관련 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며, 결과는 정책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선물도 증정한다.

울산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이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5회 연속 최우수시설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548개 청소년 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운영, 프로그램, 시설 안전 등 7개 영역을 평가했으며,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문경시는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박치왕 감독을 초청하여 '생각과 의식을 바꿔서 터닝포인트까지'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리더십의 본질, 공정한 의사결정, 조직 운영 및 소통의 해법을 제시하며 긍정적인 마인드와 신뢰 기반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평창군 드림스타트가 오는 1월 31일 용평리조트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34명을 대상으로 '드림업! 신나는 방학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눈썰매, 실내 물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활력을 증진하고 또래 유대감 및 사회성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이 복합 위기 가구 지원을 위해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경제적·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의료지원, 아동 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계도·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편의점,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주류·담배 판매 금지, 출입·고용 금지 등을 안내하며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을 확산했다.

강진군이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디지털 배움터'를 올해도 본격 운영한다. 지역 주민을 디지털 활동가로 양성하여 이웃에게 디지털 기술을 가르치는 방식으로,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등에서 스마트폰, SNS, 생성형 AI 등 실생활 밀착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서대문구가 미래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 학생 성장 지원,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를 목표로 2026년까지 총 100억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한다. 노후 시설 개선, AI·디지털 교육, 예술·인문 소양 교육,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 생활 체육 활성화, 학교 텃밭 및 식생활 교육, 정서 심리·마음 건강 지원, 학교 시설 개방 및 교류 협력 등에 중점 지원하며, 늘봄학교 운영과 교육 격차 완화에도 힘쓴다. 이는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설문조사 결과 노후 시설 정비, 환경·위생 관리, ICT 활용, 예술·인문 소양 교육, 생활 체육에 대한 요구가 높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