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군이 국가장학금 및 각종 장학금을 제외한 등록금 실 납부액 전액을 지원하는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신청을 4월 1일부터 24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시행되어 현재까지 1490여 명에게 총 33억5천여만 원을 지원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30세 미만 대학생으로,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 이수 및 국가장학금 신청이 필수이며, 국내 대학 재학생은 실 납부액 전액, 국외 대학 재학생은 학기당 200만 원 이내로 지원된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방문/우편으로 가능하며, 5월 말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안동시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이 2월 1일부터 백일·돌상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신규 시행하고 장난감 대여 규정을 완화하여 영유아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준다. 백일복, 돌복, 돌잡이 용품을 무료로 대여하며 대여 기간도 연장된다. 또한 장난감 대여 기간 연장 및 분실·파손 시 변상 규정 완화로 이용 편의를 높였다.

관악구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추진하며, 총 3천 5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5개 분야에서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디지털 성범죄 예방 관련 사업을 중점 지원하며, 관악구 소재 비영리 법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2월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금천구가 주민 주도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2026년 G-숨은 달인 학교'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 누구나 강사가 되고 학습자가 되는 방식으로, 전문 분야부터 생활 노하우까지 다양한 재능과 경험을 가진 지역 주민을 발굴하여 연결한다. 강사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되며, 만족도와 전문성이 높은 달인은 금천구 강사은행과 연계하여 향후 평생학습 강사로 활동할 기회를 얻게 된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양질의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서초구 원어민 화상영어' 수강생을 모집한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 일부 또는 전액을 지원하고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의왕시수학클리닉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신나는 수학체험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체험전은 다양한 수학 교구를 활용한 체험학습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수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의왕시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수학을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디지털 드로잉 굿즈 제작, 오호 물병 만들기, 포레스트 어드벤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친환경 생활 습관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산 북구가 관내 어린이집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현수막, 리플릿 배부 및 서약서 서명 등을 통해 보육 현장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지원하며, '체벌 없는 보육', '아이의 권리 존중' 등의 메시지로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대전 서구는 국공립 어린이집 3개소(또래또래, 피노키오, 햇빛촌)와 5년간 위수탁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재계약은 보육정책위원회의 성과 평가 및 적격성 심의를 거쳐 결정되었으며, 서구는 앞으로도 양질의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리 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울 강서구는 늘어나는 정보화 교육 수요에 맞춰 우장산정보화교육장을 기존 대비 2배 이상 넓게 확장 이전하고, 최신 디지털 기술 교육 기회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강서구민은 누구나 무료로 컴퓨터 기초부터 생성형 AI 교육까지 수강할 수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과 만나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추진, 입학 지원금 지급 등 교육 현안과 덕풍스포츠문화센터 개관, 덕풍골 등산로 데크로드 조성 등 지역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지역주택조합 사업 현황과 연세하남병원 건립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질의에 답변하며 통학로 안전 확보 등 생활 현안 해결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대전 동구는 용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생성형 AI 기반 ‘용운 예술마을 창작소 창작물 전시회 및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민·관·학 협력을 통해 주민 맞춤형 평생 직업교육과 지역 상생 발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시니어, 아동, 지역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한 창작물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팝업스토어가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창의적 지역 혁신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