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립도서관이 도서관 운영 방향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2일까지 온라인 및 현장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은 정기휴관일 운영과 어린이 작업실 '모야' 이용 시간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수렴된 의견은 도서관 정책 수립 및 서비스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거제시가 경남 시부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국비 3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3년간 총 9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장애인의 평생학습 접근성 보장 및 자립·사회참여 지원에 나선다. '하·루·일·과 LIFE+' 비전 아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학습 지원 체계 강화, 통합형 학습환경 조성을 통해 포용적 학습도시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가 2026년 복지 분야 주요 개정 사항에 대한 직원 교육을 실시하여 복지 급여 선정 기준 및 실무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복지 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직원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와 (사)공간과나눔이 초·중·고등학생 및 청년 2만 5천 명에게 디지털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수원새빛인강' 사업을 추진한다. AI 기반 맞춤형 학습 콘텐츠와 교육 패스를 지원하며, 저소득층 5천 명을 우선 선발한다. 2월 6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하남시가 평생학습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 체감형 평생학습 강화를 위한 '2026 평생학습매니저 Tea-Talk'를 개최했다. 이번 차담회는 평생학습매니저들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고 시정에 반영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이현재 시장은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광진구가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별 맞춤 바우처 지원을 통해 아동기부터 성인기까지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으로 일상생활 지원 및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운영과 부모 상담 서비스, 장애인 일자리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남양주그린훼밀리운동연합이 남부희망케어센터에 100만 원 상당의 두루마리 휴지 81묶음을 기부하며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남양주그린훼밀리운동연합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창원특례시와 국립창원대학교가 글로컬대학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사업 추진 현황 공유, 대학-지역-산업 연계 협력 모델 및 성과 창출 방안을 논의했으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상생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장흥군이 지역아동센터 및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수행 사업체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앞으로도 아동 중심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구민들의 정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까지 구민 정보화 교육을 추진한다. 컴퓨터, 스마트폰 활용부터 생성형 AI까지 단계별 교육과 1:1 디지털 상담소를 운영하며, 3월부터는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도 신설된다. 지난해 국민행복 IT 경진대회에서 구민 2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영천시가 문화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일부터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했다. 올해는 지원금이 1만원 인상된 1인당 연 15만원이며, 청소년 및 준고령층에게는 추가 지원이 제공된다. 카드는 11월 30일까지 발급 가능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하남교육재단이 하남도시공사로부터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및 캠퍼스 투어 운영 기부금 8천만 원을 전달받았습니다. 하남도시공사는 지역 교육 발전과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매년 기탁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