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가 2일부터 5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성차별 해소와 상호 존중 기반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홍보 배너 설치, 손피켓 홍보, 성고충 상담 창구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포항시는 이를 통해 직원들의 양성평등 의식 제고와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미래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토요 진로 한마당'을 운영한다. 2월 프로그램은 K-JOB 드론 라이더 직업군을 체험하고 헬기 드론 자율주행 원리를 탐구하는 내용으로, 초4~중학생 대상 선착순 모집한다.

이천시 청미도서관이 오는 3월 9일부터 6월 1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상반기 청미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교실은 '마음채색 : 나를 찾아 떠나는 미술여행'과 '금요일의 티 살롱 : 내 몸을 살리는 약선차'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천시립서희도서관이 시민들의 과학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과학콘서트 '과학자에게 듣는 과학이야기'를 개최한다. 첫 강연자로 과학커뮤니케이터 이정모 작가를 초청하여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문해력'을 주제로 강연하며, 밴드 공연, 북토크, 사인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2월 10일부터 이천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대전 서구 괴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가정 중·고등학교 신규 입학생에게 학교 생활복과 체육복을 지원한다. 학생들은 지정 업체를 방문해 직접 옷을 선택할 수 있는 교환권을 받는다.

연제구는 지난 1월 29일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 유치원 교사 360여 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아빠와 함께 학교생활을 체험하는 어린이 참여형 소통 연극 '아빠와 난 초등 1학년'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예비 초등학생의 학교 적응을 돕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학부모 및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밀양시 여성회관이 2026년 제1기 교육 강좌 개강을 앞두고 강사들과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여 교육 운영의 질 향상 및 소통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총 48명의 강사가 참여하여 강의 환경 개선, 수강생 만족도 제고, 현장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시는 이를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올해 총 48개 강좌가 3기에 걸쳐 운영되며, 2월 9일부터 시작되는 제1기 강좌는 12주간 97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이 '교육발전특구 청소년 꿈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예비 초5~중2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및 미래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라디오 방송, 웹툰, AI 크리에이터 등 영상·미디어 분야와 수제도장, 라탄공예 등 문화예술 직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인식 제고 및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광명시 하안1동 자율방재단이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50세대에 떡국 떡 50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율방재단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영광군이 군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군민정보화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컴퓨터 기초부터 AI 활용, 유튜브 제작 등 실생활 중심의 10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2월부터 12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AI 활용 교육을 강화하여 군민들의 실질적인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광명시 평생학습원이 지역 교육 활성화, 특히 늘봄학교 및 중등 방과후학교 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디지털 윤리 교육을 중심으로 평생교육과 학교 교육을 연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전문 강사를 양성하여 관내 학교에 디지털 윤리 교육을 성공적으로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북 성주군 수륜중학교가 방학 기간을 활용해 'K-국악 윈터 캠프'를 운영하며 국악 전문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캠프는 재학생뿐 아니라 관내 초등학생도 참여해 학교급을 넘어서는 음악적 교류를 펼쳤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를 통해 기초부터 합주까지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 수륜중학교는 국악관현악단 '가야산 愛'를 중심으로 꾸준한 예술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음악으로 함께 성장하고 지역과 호흡하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