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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가 K리그2 용인FC 개막전을 앞두고 용인미르스타디움 주변 시설 및 교통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관중 이동 동선, 도로 파손 여부 등을 확인하고 주·정차 금지 현수막 게시 등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들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건강배달 생활체육교실'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국가체육지도자 자격증 소지 강사가 파견되며, 10명 이상 소그룹으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941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치매인지선별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운영 안내 및 현장 안전 수칙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고,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건강 점검 기회를 제공했다.

서울 은평구가 '2026년 은평구 청년친화도시 조성 및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청년의 자립과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일자리·창업, 주거·생활, 문화·여가, 참여·공간, 자립·복지 등 5개 분야 41개 사업에 총 102억 1천 5백만 원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월세 지원, 고립·은둔 청년 마음 건강 프로젝트, 전입 무주택 청년 이사비 지원, 청년의 날 행사,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등이 포함된다.

예산군 대표 관광지인 예당관광지가 설 명절 연휴 5일간 약 5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개장한 전망대, 출렁다리, 모노레일은 물론, 문화광장의 소원벽이 명절 기간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했다. 군은 명절 기간 안전 점검과 인력 배치를 강화했으며, 향후 관광 콘텐츠 다양화와 시설 개선을 통해 예당관광지를 지역 대표 관광지로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

당진시가 지역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만 30세 이상 당진시민 중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치료제 1년 이상 복용자(보건소 등록자)가 대상이며, 경동맥 초음파 등 4가지 항목 검진비를 지원한다.

당진시 오성환 시장이 당진시민축구단의 2026시즌 K3리그 선전과 전국체전 우승을 기원하며 시즌권 1호 구매자로 나섰다. 오 시장은 시민축구단의 운영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유관 기관·단체장들의 시즌권 구매 동참을 독려했다. 시민축구단 시즌권은 1인권 6만 원부터 판매되며, K3리그 전 홈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시즌권 구매 시 머플러, 선수 사인볼 등 혜택도 제공된다. 당진시민축구단은 3월 8일 창원FC와의 원정 경기로 2026시즌을 시작한다.

태안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가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대회 기간 동안 태안 곳곳에 많은 방문객이 찾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군은 안전 관리와 행정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행사를 이끌었습니다. 또한, KBS 생중계를 통해 '2026년 태안 방문의 해'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홍보하며 관광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습니다.

아산시가 2026년 7월 개관 예정인 '교육발전특구지원센터'의 공식 명칭을 공모한다. 폐교를 리모델링해 조성되는 이 센터는 교육, 다문화, 청소년, 평생학습 기능을 집약한 복합 거점 공간으로, 다문화 학생 지원, 외국인 주민 교육, 청소년 활동 지원 등 다양한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는 2월 26일부터 3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교육·배움·성장·함께·미래 등의 가치를 담은 명칭을 받는다.

아산시가 음봉어울샘도서관과 배방월천도서관을 공공도서관으로 등록하며, 시립도서관 7개관 중 6개관이 공공도서관 등록을 완료했다. 이번 등록으로 도서관 운영의 안정성과 체계성이 확보되었으며, 시민들에게 양질의 독서·문화 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

아산시가 2026년 신규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초등돌봄 수요 증가에 대비해 다함께돌봄센터 12, 13, 14호점을 신설하고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맞벌이 가구 증가와 지역 간 돌봄 격차 완화를 목표로 하며, 방과 후 돌봄, 학습 지도,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오는 24일 오후 7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윤은기 한국협업발전포럼 회장을 초청해 'X혁명시대, 거대한 기회가 온다'를 주제로 제93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협업과 창조를 통해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방법을 다룰 예정이며,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