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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주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동동배움터' 사업을 추진하며, 3월 6일까지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하며, 경로당, 문화복합시설 등 주민 접근성이 쉬운 장소를 교육 공간으로 활용한다. IT 활용, 인문학, 경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사비, 학습자 모집 지원 등을 제공한다.

시흥시가 문화재생공간인 '미산동 마을박물관'에서 활동할 입주 예술가를 모집한다. 총 3팀(인)을 선정하며, 선정된 예술가는 창작공간 사용 및 시민 대상 프로그램 운영 기회를 얻는다. 신청은 3월 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한다.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운영하는 소래너나들이센터와 배곧너나들이센터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일대일 진로상담 프로그램 '드림 라운지'를 이달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 전문가 상담과 진로적성 검사를 통해 아동의 성향과 강점을 분석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진로를 탐색하는 데 중점을 둔다.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각 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충북 증평군이 지역 청년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9~20세 청년에게 공연, 전시, 영화 관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비를 지원하며, 올해는 지원금이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확대되었다. 1차 발급은 5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2차 발급은 8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2차 발급 시에는 도서 분야까지 사용처가 확대될 예정이다.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주도형 프로그램 '도토리창고'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 운영되며, 협업, 자율성, 책임감을 키우는 교육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청소년들은 직접 메뉴를 개발하고 카페를 운영하며 지역 행사 참여 및 단체 교류를 통해 경험을 넓히고 있다.

충북 증평군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증평형 노인복지모델'의 방문진료 서비스를 본격 가동하며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늙어가는' 정책 목표 실현에 다가가고 있다. 남강의원은 방문진료, 방문간호, 의료상담 등 511건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병원 접근이 어려운 고령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3월부터는 재택의료센터 체계로 확대 운영하여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맞춤형 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부흥다함께돌봄센터와 백봉초등학교가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백봉초는 센터에 운영비를 지원하고, 센터는 이를 활용해 전문 태권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들의 인성 함양과 자신감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알레르기 질환 학생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선정된 기관에는 예방 관리 교육, 응급 상황 대처법 교육, 교육 자료 및 홍보 물품 등이 지원된다.

충북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창의적 역량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예술, 체육, 학습 분야 총 10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특히 대학생 멘토링과 함께하는 '기초학습&보드게임' 프로그램은 학습 흥미와 자신감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수강 신청은 2월 21일부터 3월 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 볼링 동호인들의 화합과 경쟁을 위한 '제15회 안동시장배 OPEN 볼링대회'가 2월 21일 안동볼링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격월 월 챔프전과 연말 챔프전으로 운영되며, 경북 지역 볼링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가 2026년부터 어린이집 식판 세척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안동시어린이집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 2억 원을 투입해 51개 어린이집 1,9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식판을 전문 세척·살균·소독하여 영유아 건강 보호, 보육 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가 학성동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문화강좌를 이끌어갈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문화·예술, 무용, 원예,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선발한다. 선발된 강사는 3월부터 문화강좌를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말 완공된 학성동 커뮤니티센터는 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및 도시재생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