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물금읍 그레이시주짓수 양산 관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라면 25박스를 물금읍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기부된 라면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동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일대에서 '별천지하동에서 펼쳐지는 어린이날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철원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 본사의 후원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스크림 54개를 선물 받으며 따뜻한 나눔을 경험했다. 요아정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철원군 드림스타트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여, 행정복지센터, 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연무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

정읍시 입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구면농장 안정용 대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입암면 지역 초등학생 전원에게 학용품을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당초 관내 주소 학생 대상에서 입암면 전체 초등학생으로 확대되었으며, 지역 사회의 연대와 미래 세대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다.

연수구 송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한부모가족 23세대에 문화상품권을 전달하며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이달부터 울주군 내 어린이집 재원 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상담'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의 양육 고민을 해소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통해 올바른 양육 방향을 제시하는 1:1 맞춤형 코칭으로, 총 14개 어린이집 47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상담 결과 추가 지원이 필요한 가정은 센터 내 상설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심층적인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울산 울주군이 두서면 자드락숲에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숲체험원을 통해 아이들이 숲에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하며 정서적, 전인적 성장을 돕는다.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취약계층 및 가족 단위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숲과함께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문경여성대학총동창회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문경점촌요양병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효도화와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경중학교 소프트테니스부가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남자 중등부 단체전에서 2연패를 달성하며 지역 학교 체육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개인전에서도 복식 우승, 단식 2위 및 3위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구미시가 중·고등학교 신입생 6,888명에게 교복구입비 20억 6,640만 원을 지급했다. 학기 초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급 시기를 예년보다 앞당겼으며, 1인당 30만 원이 지원됐다. 올해부터는 경상북도 공공마이데이터 플랫폼 '모이소'를 활용한 모바일 신청도 도입되어 편의성이 증대되었다.

사천시 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 자기계발 프로그램 1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4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수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요리, 필라테스, 태권도, 컴퓨터 활용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