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가 2007년생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비용을 지원하는 '청년 사회첫출발 지원금 사업'을 운영한다. 1인당 최대 20만 원을 도서 구입비, 학습수강료, 학습실 이용료 등으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금천구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자 10명과 장한 어버이 4명 등 총 1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 고취와 가족 간 사랑 및 존중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주민들을 격려했다.

서울 강북구가 지역 청년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비타 한 끼 요리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세부터 39세까지 강북구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3회에 걸쳐 영양 교육과 조리 실습을 진행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강북구보건소 영양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예천군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4명이 전남 여수시에서 가족여행 프로그램 '드림 DAY, 즐겁 DAY'에 참여해 진남관 견학, 해상 불꽃 크루즈, 해상 케이블카 탑승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광현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2명을 대상으로 8월까지 매주 진행되며, 그림책 읽기, 코딩 수업,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독서 역량 강화와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은평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을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지역아동센터 및 우리동네키움센터 이용 아동 1,100여 명에게 매주 제철 과채류를 제공하고 영양 교육도 병행한다. 가락시장 등 6개 기관의 지원으로 민관 협력하여 아동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태안군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의 정서적 유대감 강화를 위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서 원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 증진과 아동들에게 자연 속 휴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공기정화 액자 제작, 직업 체험, 치유농장 탐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아산시가 관내 어린이집 원장 65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운영·관리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투명한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 건강 관리, 급식 및 배식 위생, 시설 안전 관리 등 실질적인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현장 적용도를 높였다.

홍성군 장곡면 상송1리 두리마을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하는 효도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식사 나눔, 통기타 및 색소폰 공연, 간식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제천지역자활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고령 자활근로 참여자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50여 가구에 직접 생산한 물품과 잡곡세트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송파구가 성균관대, 이화여대, 숭실대와 협력하여 2026학년도 상반기 '송파 채움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교과 중심에서 벗어난 융복합 교육을 제공하며, 특히 AI 특화 교육을 강화했다. 지난해 92.3%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3개 대학에서 4개 분야 46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구 동구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떡케이크를 만들고 나누는 '오구오구 떡하니 한끼' 세대통합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동촌신협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어르신께 카네이션 떡케이크와 손편지를 전달하며 상호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1인 가구의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