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 정남진도서관이 지난 9일 '2026년 찾아가는 지혜의 숲 도민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북튜버이자 작가인 김겨울을 초청해 '독서의 다채로운 기쁨들에 대하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독서의 의미와 습관 형성 등에 대한 깊은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남진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책 읽는 일상이 문화가 되는 노벨문학도시 장흥'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과천시는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생성형 AI, 영상 제작, 엑셀 실무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2026년 정보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AI 등 디지털 기술 확산에 발맞춰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범물종합사회복지관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 800여 명을 초청해 '감사함이 꽃피는 효(孝)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관 및 후원자들의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점심 식사 제공, 선물 전달, 어린이 공연, 초청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가치를 지역 현장에서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았다.

경산문화관광재단이 2026 문화 예술 교육 공모사업에 2개 사업(생활밀착형 문화 예술 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 아동·청소년 시각예술 기반 창작 교육 지원사업 「꿈의 스튜디오」)으로 연이어 선정되어 지역 문화 예술 교육 활성화에 나선다. 「가가호호」는 변화하는 가족 구조에 맞춰 관계 회복과 공동체 연결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꿈의 스튜디오」는 아동·청소년의 시각예술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장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5년간 4억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

구리시는 지난 5월 9일 노은 김규식 선생 제95주기 추모제를 개최하고,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독립운동 정신을 기렸다. 김규식 선생은 청산리전투에 참전하고 독립군 인재 양성에 힘쓰다 순국했으며,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받았다.

대구 남구 봉덕3동에서 참좋은지역아동센터와 봉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 화분을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어르신들의 감사함이 어우러져 세대를 잇는 훈훈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대구 남구립 도서관이 5월 12일부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문화소외계층 아동의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독서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성우와 함께하는 독서 체험, 사서가 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 등 총 1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관내 청소년의 건강한 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해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 지원사업'을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 사업은 미디어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목표로 개인·집단 상담, 체험활동 등을 제공하며, 특히 미디어 의존도가 높은 청소년에게는 상담 연계와 전문 치료 서비스를 집중 지원한다.

(사)한국B.B.S. 경상북도연맹 청도군지회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도군 새마을회관에서 청소년 및 가족, 봉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단체 봉사자 2명에게 감사패, 모범 청소년 7명에게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청도군지회장과 행정안전복지국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B.B.S.는 불우 및 비행 청소년을 대상으로 1:1 결연을 통해 지원하는 단체이다.

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삼성드림클래스 참여 청소년 11명과 함께 삼성물산 에버랜드를 방문하여 수의사 및 어트랙션 엔지니어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현직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진로 탐색 및 미래 역량 개발에 도움을 주는 기회가 되었다.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와 다산봉사클럽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감사 잔치를 개최했다. 다산봉사클럽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공연, 식사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남양주시각장애인통합센터에서 2026년 가정의 달을 맞아 시각장애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 한마당'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범 어르신 5명에게 장수상이 수여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점심 식사를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남양주시는 시각장애인들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