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대구청년CEO후원회로부터 복지시설 아동들을 위한 빵 1,000개와 아동 내의 5,000매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달서구는 후원 단체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을 기대했다.

고령군이 청소년의 달을 맞아 다산면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을 실시했다. 민관 합동단속반은 노래연습장, 편의점,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유해약물 판매,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모바일 신분증 확인 방법과 위·변조 판별 요령을 안내하고 신분 확인 절차 준수를 당부했다.

통영시립박물관이 지역 학생들의 문화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박물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 소장 자료와 체험 활동을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으로 직접 가져가 통영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특히 문화 접근성이 낮은 섬 지역 어린이들에게도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5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통영시립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고성군이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2026년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과 지역민과의 화합을 목표로 하며, 국가별 기수 입장, 공연, 레크리에이션,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500여 명의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대한적십자봉사회 고성군협의회의 '사랑의 밥차' 운영은 따뜻한 공동체 가치를 더했다.

하동군 드림스타트가 관내 초등학교 6학년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졸업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여행은 아동들의 성장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에코랜드, 녹산로, 한담해변 등 다양한 관광지와 체험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부모와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동군과 안양시 청소년들이 2박 3일간 하동군 일원에서 교류 행사를 갖고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이번 행사에는 양 시군 청소년과 지도자 28명이 참여해 야영, 어촌 체험, 자연 휴양림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두 도시 간 우호 관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창녕군육아지원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 가족 90여 명을 대상으로 표고버섯 체험농장에서 '온가족 요리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 가족들은 직접 수확한 표고버섯으로 피자를 만들며 자연 속에서 건강한 식습관과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읍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올해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맞춤형 교육을 받은 학교 밖 청소년 29명의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센터는 10주간의 검정고시반 운영과 개인별 맞춤 지도, 교재 및 학습 지도비 지원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업을 도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격려와 함께 다양한 공연 및 이벤트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유호연 시장 권한대행은 장애인 복지 정책 강화와 포용적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사)한국효도회 강진지역회와 대박황칠코리아 고깃집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강진자비원 아동들을 위한 생일잔치를 열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갈락탕 후원과 함께 아동들이 직접 준비한 카네이션 전달 등 의미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강진군 드림스타트에서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항공기 비행 시연과 과학 전시 체험을 결합한 특별한 체험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 아동들은 블랙이글스 에어쇼 관람, 드론 체험, 과학관 전시 관람 등을 통해 항공 및 과학 분야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미래 직업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 1차 검정고시에서 응시자 54명 중 43명 합격, 합격률 79.63%를 달성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성장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