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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보건소가 생애 첫 헌혈자에게 보조배터리를 기념품으로 증정하는 사업을 올해도 이어가며 헌혈 참여 활성화에 나선다. 미추홀구 단체헌혈 참여자 또는 헌혈의집 주안센터에서 생애 첫 헌혈을 마친 구민이 대상이며, 보건소는 인천혈액원과 간담회를 갖고 헌혈 유공자 표창 등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가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비 초등교실 및 학부모교실'을 운영하여 학교생활 적응을 도왔습니다. 아동들은 실제 학교 상황을 체험하며 규칙을 익혔고, 학부모들은 교육과정 및 자녀 적응을 위한 소통 방법을 안내받았습니다.

인천 계양구는 계양구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평생교육사업 개강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배움의 열정을 응원했다. 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인천시 2025년 군·구 행정실적 평가에서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구축' 분야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계양구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 강화, 유관기관 협력 내실화, 복지 서비스 연계율 증대,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활용 등 지역 중심의 아동 보호 활동을 펼쳐왔다.

인천 동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일상의 힘: 근현대 생활사로 본 지역민의 역사 만들기'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역민의 역할을 조명하고 생활사 박물관의 연구·전시 성과를 공유하며, 특히 재개관을 앞둔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의 준비 과정과 경험을 발표할 예정이다. 학술대회와 연계한 팝업 전시와 방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연수구 옥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세대 10가구를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온기 한 스푼' 반찬 지원 사업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추진한다. 매월 1회 밑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결식을 예방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파악해 고독사 위험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내 임신·출산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 의료 연계, 건강관리 교육, 물품 및 비용 지원 등 통합적인 모성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하여 체계적인 건강관리 교육을 운영하며, 산부인과·정신건강의학과 등 의료기관 진료 연계 및 동행 지원도 제공한다. 또한 여성장애인 출산비용 지원 사업을 통해 출산 여성에게 비용을 지원하며, 연중 신청 가능하다.

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이 인천글로벌캠퍼스(IGC)운영재단과 지역 독서 문화 진흥 및 교육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독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공동 홍보하며, 도서관 발전과 독서 활동 지원을 위한 정책 및 기술을 공유하고 사서·전문 인력 역량 강화 연수와 인적 교류를 병행하여 송도국제도서관을 글로벌 교육 자원과 연계된 지식 문화 허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서구 강남시장의 '떡돌이와 떡순이'가 인천농아인협회 서구지회에 떡국떡 80kg을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으며, 인천농아인협회 서구지회는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2026년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 사업의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 아동·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무용 교육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이 무용을 통해 자기표현 역량을 키우고 공동체적 가치를 배우도록 지원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서구 거주 또는 서구 소재 학교 재학생인 초등학교 3~6학년이며,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실용무용 중심의 교육과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접수는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옹기축제가 10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에 선정되며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주민 참여와 지역 경제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도 지정되었다.

해운대구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해운대스퀘어 공공콘텐츠 활성화 및 지역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운대스퀘어 미디어를 활용한 공공콘텐츠 사업 추진, 그랜드 조선 미디어 전시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이 이루어지며, 지역 콘텐츠 기업 참여 확대 및 미디어 콘텐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