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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안동지회는 2월 12일 안동체육관에서 장애인 인권교육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인권 인식 제고와 회원 권익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인권 교육과 함께 전년도 사업 보고 및 올해 사업 계획 심의가 이루어졌다.

안동시는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행사 운영 방향, 프로그램 구성, 홍보 전략 등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퇴계 이황 선생의 귀향 여정을 재현하며 자기 성찰과 구도의 의미를 담은 문화행사로, 3월 30일부터 4월 12일까지 개최되며 참가 신청은 2월 22일까지 경북문화재단 누리집에서 받는다.

안동시 출연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GCLP)으로 공식 지정되었습니다. 이는 안동시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백신 분석 인프라를 확보했음을 의미하며, 향후 감염병 위기 발생 시 신속하고 정밀한 분석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안동시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안동 백신 클러스터를 국가 감염병 대응의 실무 거점으로 육성하고, 국내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원주 아이조아어린이집이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사랑의 붕어빵&어묵 나눔 행사' 수익금 32만 6,000원을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으로 원주시에 전달했다.

성남시가 미혼 남녀의 결혼 장려를 위해 '솔로몬(SOLO MON)의 선택' 22~2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성남시 거주자 또는 지역 내 재직 중인 1986~1998년생 미혼 직장인 및 자영업자, 프리랜서가 신청 가능하다. 과거 행사에서 509쌍이 커플로 이어졌으며, 16쌍이 결혼 또는 결혼 예정임을 알리는 등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으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기도 했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건강 모니터링 및 복지 상담을 제공하는 '위드유 똑똑똑 두드림' 사업을 추진하며 맞춤형 복지 강화 및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있다. 2026년에는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가 교육부 주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계속 지원 분야에 3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2,700만 원과 구비 3,145만 원을 확보, 총 5,845만 원을 투입해 장애인 역량 개발 및 사회 통합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 및 전문성 강화에 주력하며, 장애인 학습자의 재능 기부 및 활동가 참여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장애인 인식 개선 연극단 '여심저격', 정신장애인 그림책 동화구연 활동 '책.소.동'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금정지사, 6개 병원, 민간 전문 기업과 함께 퇴원 환자 및 돌봄 취약 노인·장애인을 위한 통합돌봄 특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의료계와 민간 전문 기관의 유기적 협력을 강화하며, 금정 회복e음, 봉숭아교실, 오늘운동완료 사업을 통합 운영하여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단절 없는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25일부터 수지구 용인시평생학습관에서 한국 소설, 현대미술, 발레 음악 등 다채로운 분야의 인문학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19세 이상 용인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과정별 정원은 30명, 수강료는 1만 원이다. 3월 과정은 25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4월과 5월 과정은 각 과정 시작 전월에 접수한다.

용인특례시가 24일부터 26일까지 용인시평생학습관에서 제1차 단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리, 뷰티, 기술·실용, 정보화,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총 16개 강좌에 236명을 모집하며, 3월 3일부터 4월 27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수강료는 2만 원에서 3만 원이며, 19세 이상 용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용인시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영등포구가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운영 경비로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며, 월 1회 모임과 연 1회 이상 재능나눔 활동이 가능한 성인 7명 이상 모임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24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구청 누리집 또는 미래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서울대 쌤(SAM) 멘토링' 2026년 1학기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멘토링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지도, 진로 상담, 예체능 및 정서 지원 등을 제공하며, 특히 예체능 멘토링 대상 기관을 청소년 시설로 확대하고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지난해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멘토와 멘티 모두 역량 향상 및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