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가 2026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접수를 2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 동계작물과 하계작물로 구분되며, 하계작물에는 수급조절용벼, 알팔파, 수수, 율무가 신규 추가되고 일부 품목의 지급단가가 인상되었다. 이모작 시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안성시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농업e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신규 도입되어 농업인의 편의가 증진될 전망이다. 비대면 신청은 온라인과 휴대폰 간편신청으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는 활동 가능 진단서 제출이 필요하며, 신청 후 변경사항 발생 시 9월까지 변경등록해야 한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2026년 제1회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사업연도 결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지난해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도 지역 브랜드를 활용한 축제 등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재단은 올해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가평클린농업대학 농촌관광과가 올해 지원자 급증으로 공개 추첨을 진행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정원 30명에 49명이 지원하여 19명이 초과했으며, 이는 현장 활용도 높은 실무 중심 커리큘럼 덕분으로 분석된다. 군은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을 위해 공개 추첨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천시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직불금은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촌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해 지급되며,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뉜다. 신청은 비대면(모바일, ARS, 인터넷) 또는 방문 방식으로 가능하며, 자격 요건 검증 및 현장 점검 후 11월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부안군 동진면 문포어촌계 회관 건립이 완료되어 준공식 및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총 사업비 1억 5천만원이 투입된 회관은 사무실, 회의실, 휴게공간,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어업인들의 숙원사업 해소와 어촌마을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이 지역 액션그룹의 홍보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AI 영상 제작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AI 툴을 활용해 액션그룹이 직접 홍보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창업법인 등 20여 명이 참여해 기획부터 편집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받는다. 이를 통해 외주 제작 비용 절감 및 사업 성과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진안군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담보 능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안군, NH농협은행, 전북은행의 출연금으로 총 50억 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하며, 5년간 연 3%의 이자를 보전해준다. 군 단위 최초로 업체당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며, 진안군 소재 업력 3개월 이상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임실군이 고품질 농업미생물 생산 및 공급을 본격화하며 지역 농업 혁신에 나섰다. 농업미생물배양센터를 건립하고 고초균, 광합성균 등 5종의 미생물을 농가 수요에 맞춰 저렴하게 공급하여 경영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다.

순천시가 2026년까지 681억 원을 투입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참여·권리 5대 분야 100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나선다. 특히 지역 특화산업 기업의 청년 채용 시 인건비 지원, 신혼부부·다자녀가정 주택 구입 및 전세 대출 이자 지원, 은둔·고립 청년 마음 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여수시가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총 356명을 선발하여 정보화, 공공서비스, 환경정화 등 99개 분야에서 일자리를 제공한다.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근무하며, 시간당 임금은 10,320원이다.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며,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고용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여수시가 여성 창업 역량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여수 여성 창업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 멘토링, 컨설팅, 플리마켓 지원, 창업경진대회 등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며, 특히 올해는 창업 교육을 기초 및 심화 과정으로 구분해 전문화와 고도화를 집중 지원한다.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초기 창업 자금을 지원하고 단계별 성장 지원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