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책 읽는 서울광장 서로장터'에 참여하여 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홍보 및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천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 가공사업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장수식품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위생시설 개선 및 스마트화 지원을 받아 제품 품질과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지난해 FDA 인증 획득에 이어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구로구, G밸리 재직청년 위한 '로그인 워케이션' 사업 추진… 국비 2,500만원 확보, 일과 휴식 병행하며 진로 탐색 및 직무 역량 강화 지원

구로구 청년공간 '청년이룸'이 국무조정실 청년재단의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2,5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G밸리 재직청년을 위한 체류형 프로그램 '로그인 워케이션'을 하반기부터 운영하며, 일과 휴식을 병행하며 진로 탐색 및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로구가 CES 2027 서울통합관 내 '구로G밸리관'에 참가할 관내 유망기업 5개사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8일까지이며, AI, 모빌리티 등 첨단기술 분야 창업 5년 이내 기업이 대상이다. 선정 기업에는 CES 혁신상 컨설팅, 유레카파크 입점 지원, 500만원 상당 바우처, 전시부스, 바이어 매칭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충청북도가 농촌 지역의 농산물 제조·가공·유통 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농산물 제조·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는 청주, 충주, 제천, 보은 지역 4개 사업에 30억 3천만원을 투입하며, 내년 사업 계획 수립 및 5월 중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으로 12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충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공모사업에 2건 연이어 선정되어 국비 165억 원을 확보하며 반도체 산업 생태계 고도화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선정으로 'AIoT 융합부품 성능검증시스템 고도화 사업'과 '반도체 가스 품질‧안전 평가지원센터 구축 사업'을 통해 충북은 차세대 반도체 부품 및 핵심 소재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태안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시작하며 취약계층뿐 아니라 소득 하위 70% 일반 군민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기초수급자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일반 군민 20만 원이 차등 지급되며, 7월 3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방문 신청 시 요일제를 운영하며, 카드사 누리집이나 연계 은행을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관내 주유소, 하나로마트,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고령자 및 장애인을 위한 방문 접수 서비스도 제공된다.

아산 외암마을이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조선시대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듬이, 다도, 전통혼례, 뻥튀기, 떡메치기, 외암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사물놀이, 퓨전국악, 각설이 공연이 주말마다 펼쳐진다.

당진시와 충남산학융합원이 만 40세 이상 당진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당진시 중장년 창업센터' 실전 창업 교육 참여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AI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법률, 세무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며, 교육 수료 시 사업화 지원금 공모 참여 자격이 부여된다.

홍성군청년새마을연대가 '모키움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파종부터 출하까지 참여한 모를 지역 농가에 공급하며 생산과 나눔을 실천했다. 판매 수익금은 지역사회 나눔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제천시는 5월 26일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GAP 인증 신청 및 유지를 위한 법정 교육으로, 전문 강사가 GAP 인증 제도,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 영농일지 작성 방법 등을 교육한다. 교육 대상은 '우수약초 GAP 인증사업' 신청 농가이며, 타 작물 재배 농가도 참여 가능하다. 시는 연내 소비자 교육도 추진하여 GAP 인증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