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이 서울 성수동에서 개최한 '고흥 스마트팜 팝업스토어'가 3,000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스페이스팜-4개 과일 행성 미션을 완수하고 지구로 귀환하라!'라는 주제로, 우주항공 중심도시 고흥의 콘셉트와 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한 체험 중심 콘텐츠로 청년층과 일반 대중의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방문객들은 스마트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흥 스마트팜의 경쟁력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고흥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고흥 반전(錢)여행' 시범사업의 2차 사전 신청이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관외 거주 관광객이 고흥에서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여행 경비의 50%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인센티브 사업으로, 1차에 이어 2차 신청까지 빠르게 마감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군은 이번 사업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며, 6월 중 3차 사전 신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밀양시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6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 참가하여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뿌리산업특화단지 등을 홍보하고 맞춤형 투자 상담을 통해 적극적인 투자 유치 활동을 펼친다.

신안군 장산도에서 열린 '2026 섬 샤스타데이지 축제'가 7,000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하얀 파도가 꽃으로 피어나는 섬'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샤스타데이지 풍경과 함께 장산역사투어, 데이지 골든벨, 고무신 던지기,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주민 노래자랑은 마을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축제는 끝났지만 샤스타데이지는 계속 개화 중입니다.

양주시와 백석농협이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양주시가 선발한 외국인 근로자를 백석농협이 직접 고용하여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하루 단위로 공급하는 제도로, 소규모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자 마련되었다. 현재 라오스 국적 근로자 20명이 농작물 경작, 재배, 수확, 선별·포장 작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용료는 1일 10만 원이다. 양주시는 이 사업이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안군이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조근제 함안군수를 포함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단감 농가를 방문해 열매 솎기 작업에 참여하며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군은 6월 30일까지 봄철 농촌 일손 돕기 추진 기간을 운영하며, 고령농, 장애인 농가 등 소외계층과 질병·상해 농가를 우선 지원하고 총 1050명의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여주시가 대한배구협회와 협력하여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에 '대왕님표 여주쌀'을 전달하고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여주쌀의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와 인지도 확대를 목표로 한다.

순천시가 경제적·신체적 제약으로 여행 기회가 적었던 저소득층, 장애인 등 관광취약계층을 위해 '행복여행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6월~7월 중 전남권 명소 탐방과 전통 체험을 포함한 당일 여행으로 진행되며, 식비 및 관광지 이용료 전액 지원 및 동행자 참여도 가능하다.

전라남도가 지역 벤처창업 활성화와 미래 첨단 분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제2기 지원자(기업)를 6월 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예비 창업자들의 요청과 대학생·청년들의 문의에 따른 것으로, 선발된 입교생에게는 최대 2천400만 원의 사업화비, 1대 1 멘토링, 전문가 코칭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우주항공, 바이오, AI 등 미래 첨단 분야 기술 창업 중심으로 총 150명을 선발하며, 전남도 거주자, 전입 예정자, 도내 대학생 등은 우대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 누리집 또는 문의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라남도가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농업수입안정보험' 대파 품목 가입 신청을 6월 19일까지 영광, 진도, 신안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받는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수확량 감소 및 가격 하락 시 과거 평균 수입 이하로 감소하면 보상하며, 보험료의 85%를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한다. 기존 농작물재해보험과 중복 가입은 불가하며, 시장 가격 하락 보장을 원하면 농업수입안정보험이 유리하다.

울진군이 5월 18일부터 연매출 5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금은 카드 매출액의 0.4%~1% 범위 내에서 최소 5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까지 지급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온라인(행복카드.kr)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우선 처리된다. 사업자 미등록 업체, 유흥·도박 관련 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통영시가 농촌 고령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한 농작업 질환 예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7개 마을회관에서 13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고령 농업인에게 맞춰 허리, 어깨, 무릎 통증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 운동 중심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영농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