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가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 현장에서 개최한 입주기업 모집 현장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설명회에는 수산식품 가공·유통·수출 분야 기업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으며, 임대형 가공공장, 냉동·냉장창고, 연구지원 시설 등을 둘러보는 현장 투어도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원스톱 지원체계와 임대형 가공공장 운영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식품안전관리(HACCP) 인증 기업 대상 임대료 감면 등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목포시는 수산식품 수출단지가 지역 수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견인할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입주 기업들의 안정적인 성장 지원을 약속했다. 현재 임대형 가공공장 36개실에 대한 입주기업 모집 공고가 진행 중이며, 입주 신청 서류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접수한다.

목포시가 어업인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2인 이하 소형 어선 사고가 잇따르자, 목포 북항 일원에서 목포시, 해경, 해수청, 어업인 단체 등이 참여해 구명조끼 상시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어선안전조업법에 따라 외부 갑판 어선원은 기상특보와 관계없이 구명조끼를 의무 착용해야 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목포시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안전한 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완도군이 1차 완도 반값 여행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이어, 5월 27일부터 2차 사전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완도 내 숙박, 식당, 카페 이용 및 체험, 특산품 구매 시 지출 금액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내용으로, 1인 최대 10만원부터 가족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된다. 1차 신청이 조기 마감된 만큼 2차 역시 선착순으로 빠르게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전남과학대학교와 협력하여 곡성의 대표 브랜드인 '장미'를 활용한 굿즈 개발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지역 대학생과 주민이 참여하여 장미 디자인 트렌드 분석, 아이디어 구상, 시제품 제작, 마케팅 전략 수립까지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며, 개발된 굿즈는 지역 축제 등과 연계하여 상품화 및 판로 개척으로 이어져 지역 특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이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 중 특별한 로컬 여행 프로그램 '곡성 옹기종기 마음정원 산책'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축제장의 화려함에서 벗어나 곡성 읍내 골목길과 주민들이 가꾼 정원을 탐방하며 지역민과 교류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참가비 1만원에는 로컬 카페 음료와 디저트 시식, 마음정원 만들기 체험이 포함되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신청 가능하다.

전남 곡성군이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에 맞춰 5월 21일부터 31일까지 '곡성몰 ROSE FESTA 최대 50% 할인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곡성몰 입점 상품 홍보 및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 대상 10% 할인 쿠폰 제공 및 자체 할인 상품에 추가 할인을 적용하여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 퀴즈 이벤트와 장미축제 현장 신규 가입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강화군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대상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사 방법, 조사표 작성 요령, 유의사항 등을 포함하며, 실제 사례 중심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경제총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자체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강화군이 국가유산인 '5진 7보 54돈대'의 체계적인 보존 및 활용을 위해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강화의 모든 진·보·돈대를 대상으로 보존·관리, 보수·복원, 활용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마련하며, 내년까지 1년간 진행된다. 군은 이를 통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관광 자원 활용 및 홍보 방안을 마련하여 미래 세대에게 가치 있게 전승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청년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창업 레벨UP 프로그램' 참여자를 5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창업 초기 단계에 필요한 실무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하며, 사업 기획부터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현직 창업가와의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되어 청년 창업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달서구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성공적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139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국가 및 지역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AI, 로봇 활용 등 신규 항목이 포함된다. 조사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 약 2만 9천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6월 한 달간 온라인 조사도 병행된다.

밀양시와 경상남도가 차세대 전력반도체 전문기업 파워큐브세미㈜와 밀양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파워큐브세미는 100억원을 투자해 전력반도체 소자 제조시설을 신설하고 20여 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밀양나노융합국가산단이 첨단 반도체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중국 단저우시 대표단과 해양수산 분야 교류 협력 방안 논의. 단저우시 대표단은 통영바다목장과 지역 양식장을 방문하여 통영시의 선진 해양수산 정책 및 수산자원 조성 사례를 견학했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관계 확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