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이 2026년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생생한 가야'의 첫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송학동 고분군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야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시간여행 탐험노트, 헤드셋 오디오 투어, 보물찾기 미션, 와식 명상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송학동 고분군의 문화유산적 가치와 가야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장성군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황룡강 일원에서 '장성 황룡강 음악힐링축제'를 개최한다. 개막 공연에는 홍진영, 로이킴 등이 출연하며, 뮤직 페스티벌, 버스킹 전국대회,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정 금액 이상 지역 식당 이용객 및 고향사랑기부 참여자에게 뮤직 페스티벌 앞좌석 티켓을 제공한다.

광명시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창업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회연대경제 창업 지원사업' 선정 기업과 약정식을 개최했다. 선정된 두 기업은 업사이클링 건강식 개발과 통합 홍보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며, 광명시는 이들 기업에 창업 지원금과 전문 멘토링 등을 제공하여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동욱 부시장이 5월 21일 송천1동과 금암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고유가로 인한 주민들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원금 지급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윤동욱 부시장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현장을 방문하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고령층 및 취약계층의 접수 편의를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으며, 지원금 지급 대상자 누락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청송군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 청송군농민회 주관으로 ‘2026년 풍년기원제 및 통일쌀 손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60여 명이 참석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전통 방식의 모내기를 재현하며 농경문화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영광군이 논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지원과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해 왕우렁이 적기 공급 및 체계적인 관리에 나섰다. 모내기 시기에 맞춰 3,400여 농가, 7,100ha 경작지에 왕우렁이를 공급하고, 논물 관리, 차단망 설치 등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생태계 유출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수확 후 왕우렁이 수거 및 월동 방지 관리 요령을 홍보하여 친환경 농업 확대와 생태환경 보전을 동시에 실현할 방침이다.

영광군이 '영광 쉼표여행(반값여행)' 사업으로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법성포 굴비음식거리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후 영업주들은 '다시 찾고 싶은 법성포 굴비거리 만들기'를 위한 불친절 근절 결의를 다졌다.

부산 사상구가 2026년부터 시행되는 '지방 미분양 아파트 취득세 감면제도'를 적극 홍보하며, 올해 법 개정으로 일반 개인도 총 50%의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사상구는 감면 대상자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문자 및 우편 안내, 행정복지센터 홍보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제도를 알릴 계획이다.

5월의 울진은 동해를 따라 이어지는 해파랑길과 천년의 시간을 품은 금강소나무숲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쉬어가는 여행에 최적화된 곳이다. 해파랑길은 동해의 시원한 바다 풍경을, 금강소나무숲길은 수백 년 된 금강소나무 군락지의 고요함과 생명력을 느낄 수 있으며, 예약 탐방 가이드제로 운영되어 숲의 본래 모습을 보존하고 있다. 또한 금강송에코리움, 구수곡자연휴양림, 덕구온천, 백암온천 등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며 '머무는 관광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경산 와촌면의 대표 특산품인 자두가 본격 출하를 시작하며 뛰어난 당도와 산미의 조화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팔공산과 무학산 자락의 최적 재배 환경과 농가의 재배 기술이 더해져 전국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조생종부터 만생종까지 다양한 품종이 출하되어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다. 와촌면은 고품질 자두 생산과 홍보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브랜드 가치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도시농업 참여 증가에 따라 도시 텃밭에서 활용도가 높은 관리기의 안전한 사용법과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론 교육과 함께 시동, 작동 방법, 작업기 교체 절차, 작업 전 안전 점검 등 실습을 병행하여 시민들의 안전 의식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습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