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성주군 외 거주 4인 이상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당일형은 1인당 1만5천원, 체류형은 1만2만원을 지급한다. 사전 신청 후 요건 충족 시 사후 지급 방식으로 운영된다.

성주군이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축제는 '참외꽃 필 무렵'을 주제로 생명문화 정체성을 강화하고, 군민 참여 확대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봉안 행차 재현은 체험형 퍼레이드로 확대되고, 생명선포식은 다채널 중계 시스템을 도입하며,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생명문화 체험 콘텐츠도 강화된다. 또한, 관람 편의시설 확충 및 새로운 축제 동선 구축 구상안도 공유되었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2월부터 시장기, 의장기, 협회장기 등 주요 생활체육대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며 시민 스포츠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지난해 100회 이상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대회 운영을 계획하고 있으며, 첫 대회로 특공무술 대회가 7일 개최된다. 이어 테니스, 복싱, 농구 대회와 3월 8일 고양하프마라톤대회가 열려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스포츠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수영구는 2월 7일 토요일 광안리 해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를 강풍 예보로 인해 취소한다고 밝혔다. 기상 악화로 인한 관람객 안전을 고려한 결정이며, 공연 취소 및 일정 변경 여부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여주시 오학동 체육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회계연도 결산 승인, 정관 변경, 신년도 사업계획 및 2026년도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한, 체육회 운영의 투명성 제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 강화,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지역 공동체 발전 방안을 중점 논의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무안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하늘별바다'가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으뜸두레'에 선정되었다. 하늘별바다는 황토갯벌과 해양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으로 주민 주도 관광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했으며, 무안 관광두레 PD는 3년 연속 최우수 PD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 독서 참여와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광산구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정 서점에서 도서 구매 후 신청하면 책값(권당 2만 5천원 이내)을 지역화폐인 광산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14세 이상 광산구립도서관 대출회원이 대상이다. 사업은 9일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고령군 지산동고분군과 개실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의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두 지역의 문화자원은 향후 2년간 전국적인 홍보 지원을 받게 됩니다.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이 박승병 씨로부터 긴목항아리 등 대가야시대 추정 유물 9점을 기증받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씨는 유물의 공공적 가치를 고려해 박물관 기증을 결정했으며, 박물관은 이를 학술 연구 및 전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가야박물관은 상시 유물 기증을 접수하며 기증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보성군이 주최하는 '보성다향대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로컬 100'에 선정되어 대한민국 대표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로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은 보성의 차(茶)와 계단식 차밭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 안정적인 운영, 참여형 프로그램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보성군은 이를 계기로 축제를 더욱 고도화하고 차 문화, 관광, 산업이 결합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안성시가 오는 2월 10일(화) 오전 10시 20분 안성시평생학습관에서 '찾아가는 전통 체험 공연 시즌 2 – 춤과 연희가 함께하는 무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중앙대학교 RISE사업단과 연계한 평생학습관 운영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7세 유아를 대상으로 전통무용과 연희 공연뿐만 아니라 소고놀이, 장구, 대북 치기, 버나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안성시는 '안성 청원사 대웅전'과 '예기집설'의 보물 지정, '경책신공문'의 도유형문화유산 지정을 기념하는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정은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