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대 청주부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흥덕구 가경터미널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장보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청주시는 명절 전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2월 13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를 추진 중이며, 가경터미널시장은 2027년까지 지역 대표 관광형 시장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청주시가 2026년 봄부터 가을까지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를 개최하며 '머물고 싶은 축제도시'로의 위상을 강화한다. 벚꽃축제, 가드닝 페스티벌,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문화·관광·미식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성군 유소년승마단이 '2026 WINTER Schooling Show(3차)' 대회에서 장애물 60cm와 65cm 부문에서 1위, 2위, 3위를 석권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홍성군 지원으로 운영되는 유소년승마단은 꾸준한 성과를 통해 지역 승마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2일 '붉은 말의 해, 풍요를 담은 대보름 나들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오곡밥과 나물 만들기, 부럼 담은 복주머니 만들기 등 전통 체험을 통해 건강과 풍요를 기원할 수 있다. 신청은 12일부터 2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체험비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

홍성군이 누적 방문객 34만 명을 돌파한 홍성스카이타워의 한정판 굿즈 증정 SNS 인증 이벤트를 3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는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 또는 후기를 게시하고 남당항 관광안내소에서 인증하면 선착순 400명에게 한정판 마그넷을 증정한다.

제천비행장 눈썰매장이 혹한 속에서도 2만 1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운영되었다.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외지 방문객의 비율이 높았으며, 차별화된 슬로프와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 체험 행사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제천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눈썰매장 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하여 전국적인 겨울 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합천군에서 열린 '2026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충남신평고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합천군은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홍보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남양주시가 2026년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보조사업자를 모집하며, 장애예술인의 안정적인 활동 지원 및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협업, 역량 강화, 발표·향유, 창작 활동 지원 등 4개 분야에 대해 경기도와 함께 추진되며, 남양주시에 주소를 둔 장애인 문화예술단체 및 개인 장애예술인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2월 26일까지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 또는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설 명절과 정월대보름을 맞아 박물관, 과학관, 문화전당 등에서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 행사와 지역 축제를 개최한다. 설 연휴에는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이, 정월대보름 즈음에는 고싸움놀이 축제, 당산제, 지신밟기 등 전통 민속 행사가 열려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주시가 지역 청년 영화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주 영화 영상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 영화인들의 현장 고민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제작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건의 사항을 논의했다. 전주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제안들을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청년 영화인들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9월 5일부터 두 달간 개최되며, 현재 24개국 및 3개 국제기구의 참가가 확정되어 국제적 위상이 강화될 전망이다. 박람회 준비 현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도민보고회가 열렸으며, 행사장 조성은 50% 공정률로 계획대로 진행 중이고 6월까지 완료 예정이다. 전시 콘텐츠는 7월까지 설치 후 시범 운영을 거쳐 본격 운영되며, 랜드마크 조형물 '루미아일'은 빛과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다채로운 연출로 관람객 체류를 유도할 계획이다. 300만 명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다양한 홍보 활동이 추진 중이며, 전문가들은 UN 차원의 '세계 섬의 날' 제정, 남해안권 섬·해안 자원 연계 관광 확장, 해양레저관광과 스마트 기술 접목 모델, 주요 시설의 사후 활용 및 섬 방문 연계 전략 마련의 중요성을 제언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박람회가 섬의 가치를 국가 전략으로 끌어올리고 세계와 공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거제시 공공체육시설이 설 연휴 기간 동안 일부 휴관한다. 실내 시설은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실외 시설은 설날 당일인 17일에 휴관하며, 18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자세한 운영 시간 및 휴관 일정은 각 시설 문의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