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는 2월 11일부터 3월 13일까지 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2026년 동구 관광해설사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관광객에게 깊이 있는 역사 해설과 수준 높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관광 해설 기본소양, 동구 관내 관광지 역사·문화, 동구 관광코스 탐방, 해설 선진지 견학 등이다.

대구 달서구 검도부가 2026년 동계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단체전 3위, 개인전 6단부에서 주연우 선수 2위, 정승윤 선수 3위를 차지하며 새해 첫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영덕군이 제29회 영덕대게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추진위원회와 함께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축제 운영 방식, 행사 구성, 방문객 만족도 증진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협력을 강화했다. 영덕군은 이번 소통을 바탕으로 축제 준비 과정의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고, 추진위의 건의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축제 지원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 우수축제로 선정된 영덕대게축제를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성장시키기 위한 체계적인 준비를 이어갈 방침이다.

거창군 수승대 눈썰매장이 3만 1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운영을 마쳤다. 성인·아동 슬로프 구분, 유아존 조성, 무빙워크 운영으로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황금사과 스탬프 투어와 연계 운영하여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했다. 또한, 수승대 관광지는 '2026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통합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관광 환경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함양문화예술회관이 개관 15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3월 13일 오후 7시, 뮤지컬 배우 최정원, 전수경, 홍지민이 출연하는 신년 음악회 '뮤지컬 3DIVA'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과 더뮤즈,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가 함께하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갈라쇼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매는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및 현장 결제가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 20,000원, 2층 12,000원이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함안군이 아라가야 고도 지정을 위한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 전문가 자문을 통해 역사적 가치와 지정의 필요성을 보완했으며, 오는 2월 국가유산청에 최종 보완 자료를 제출할 예정이다. 고도 지정 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의정부시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미술도서관과 음악도서관을 특별 운영한다. 설 당일(2월 17일)을 제외한 2월 16일과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시민과 귀성객에게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공간과 예술 콘텐츠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여 시민들의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책 읽는 도시 이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책 30권 특별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도서 대출 한도가 기존 1인 7권에서 최대 30권까지 확대되며, 이천시 공공도서관 및 공립 작은도서관 총 16개관에서 시행된다.

광주시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관련 용역 통합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고, 개·폐회식 행사, 성화·성수 봉송, 교통 및 주차 대책 등을 점검했다. 방세환 시장은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 보수와 환경 정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양주시가 2026년까지 총 1억 8천만 원을 투입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다양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9,626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도 일일 체험, DIY 프로그램, 찾아가는 목공 교실 등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 교육과 지역 축제 체험 부스 참여도 예정되어 있다.

금산군청 소속 신지은 선수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도로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개인도로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사이클의 위상을 높였다. 신지은 선수는 도로독주 여자 엘리트 부문에서도 4위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으며, 오는 9월 일본 아시안게임에서도 국가대표로 활약할 예정이다.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설 명절을 맞아 15일부터 16일까지 전통문화와 현대적 콘텐츠를 결합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LED 마술쇼, 전통 농악 공연, 삼례딸기 찹쌀떡 만들기, 캐리커처 그리기, K-전통문화 체험,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설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동안 3개 전시관에서 상설 전시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