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월평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창작 활동과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1인 영상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미디어 창작실'을 연중 무료로 운영한다. 촬영 장비와 편집용 컴퓨터가 완비된 이 공간은 대전 시민 누구나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김천김밥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김천김밥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2년간 전문가 평가 및 행정적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미 경상북도 최우수 축제, 로컬 100 선정, 전국 가을축제 소비자 만족도 조사 1위 등 놀라운 성과를 거둔 김천김밥축제는 앞으로도 특색있는 콘텐츠 기획과 체류형 프로그램 강화, 시스템 보완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입니다.

철원 화강 다슬기축제가 '2026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관광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정 화강을 배경으로 한 다슬기 잡기, 물놀이, 군 장비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 계룡시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이틀간 두마면에서 '2026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 풍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민 참여형 축제로, 액운을 쫓는 달집태우기, 퓨전국악 및 팝페라 공연, 전통놀이 체험, 소상공인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시민 화합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의 '계룡軍문화축제'가 '제14회 2026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축제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7회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군 문화를 소재로 한 차별성과 독창적인 콘텐츠,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인정받았으며, 2025년에는 웰니스라이프 전시관과 국방·익스트림 체험관 운영, 군문화페스타 콘서트 신설 등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6.25 참전국 용사 초청 행사로 국제적 우호 증진에도 기여했으며, 계룡시는 2029 계룡군문화엑스포 유치를 목표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청 레슬링팀 소속 김성권, 유선호, 조수빈 선수가 2026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에서 각 체급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이들은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대회, 세계선수권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또한, 이나현 선수는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가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독립정신을 되새기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립유공자와 그 가족은 전 시설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태극기 포토존, 만세삼창, 옛마을 재연 퍼포먼스, 불꽃쇼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통영시가 2026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버스킹 참가팀을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4월부터 11월까지 강구안, 내죽도 공원 등 통영시 일원에서 음악, 융합예술,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거리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통영시 거주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통영시장애인체육회가 2026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결과 및 결산,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천영기 회장은 임원들의 협조로 얻은 성과를 치하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통영시가 강구안 문화마당 일원에서 '전혁림의 풍어제를 품은 바다 위의 예술 통영대교'를 주제로 공모작품 전시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는 사진 68점, 영상 13편이 전시되었으며, 야간분수, 조선군선 등과 연계하여 '야간 관광 특화 도시 통영'의 매력을 선보였다. 총 7만여 명이 관람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통영대교는 전혁림 화백의 '풍어제' 아트그래픽으로 새단장하여 예술의 도시 통영 정체성을 강화했다.

논산문화원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내 5개 마을에서 열리는 전통 세시풍속 '달집 태우기 행사'를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마을 주민들이 한 해의 액운을 태우고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며 세대 간 소통과 마을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는 자리로, 연날리기, 소원지 달기 등 다채로운 사전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논산시가 제107주년 3·1운동 기념일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주요 도로 및 청사 태극기 점검·정비, 읍·면·동 태극기 배부, 올바른 게양·관리 방법 홍보 등을 통해 시민들의 동참을 독려하며, 논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정신을 계승할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