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 '해운대스퀘어 미디어탐사단' 참여 대학생 모집.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그랜드 조선 미디어' 송출 영상 콘텐츠 공모. 3월 9일까지 신청, 서류 심사 후 35명 선발. 3월 24일 서울 탐방 및 6월 1일까지 영상 제출, 7월 송출 예정.

여주박물관이 3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2026년 주말 가족 대상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주의 역사·문화유산을 연계한 체험형 교육으로, 월별 다채로운 주제와 함께 만족도 높은 우수 프로그램 콘텐츠를 반영하여 시민들의 문화 여가 생활 증진 및 여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2월 25일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창작매직컬 <명화배달부>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영화 OST와 스트리트 댄스, 마술 퍼포먼스를 결합하여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어린 시절의 꿈과 추억을 되새기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평택시가 시민정원사 및 정원 관심 시민을 대상으로 '정원수의 이해와 전지·전정'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농업마이스터 박건준 대표가 강사로 나서 수목 생리 이해부터 실무 기술까지 폭넓은 내용을 전달했으며, 참석자들은 나무를 살리는 관리법에 공감하며 현장 적용 의지를 보였다. 평택시는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정원사의 전문성을 높여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조성 정원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거창군 가조면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관내 시가지 일원에 '나라사랑 태극기 휘날리는 거리'를 조성했다. 가조면은 3.1운동의 역사적 장소로서, 이번 행사를 통해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주민들의 애국심과 항일정신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매년 3.1 민속문화재 행사를 개최하며 민족의 항일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아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도고아트홀이 '2026년 도고아트홀 제안사 대관 공고'를 통해 우수한 공연·전시 프로그램을 유치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한다. 전문성과 예술성을 갖춘 기획사, 예술단체, 예술인(개인)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 시 2026년 6월과 10월에 도고아트홀 공연장 및 전시장 운영 기회를 얻는다. 신청은 2026년 2월 11일부터 2월 2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결과는 3월 말 발표된다.

대구 중구는 2026 대구마라톤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라톤 코스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관리, 교통 대책, 환경 정비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중구 도심이 풀코스 구간에 포함됨에 따라 교통 통제와 인파 유입에 대비하고, 참가자와 시민 편의를 위한 개방 화장실 확보 및 골목투어 프로그램 운영 계획도 공개했다.

충남 서산시의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망대가 설 연휴 기간 동안 1천 명이 넘는 방문객을 맞이하며 성황을 이뤘습니다. 94m 높이의 전망대에서는 탁 트인 들녘을 감상하며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나주시가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2026 나주방문의 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축제는 전통놀이 체험, 프리마켓, 푸드트럭 운영 등을 통해 5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대구광역시 무형유산인 날뫼북춤보존회가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구청, 서부경찰서, 원고개시장 등에서 고유 민속놀이인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악귀를 물리치고 마을의 평안과 풍작, 가정의 다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양구군청 소속 김근준 선수가 튀니지에서 열린 M15 국제테니스투어대회 복식에서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기량을 입증했다. 양구군은 직장운동경기부를 통해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시 오포2동 체육회가 자연채 푸드팜센터에서 연시 총회를 개최하고 신규 회원 위촉, 2025년 결산 감사 및 보고, 2026년 사업 예산 승인, 정관 개정 등을 심의·의결했다. 김관영 회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새해에도 건강한 체육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종덕 동장은 체육회 회원들의 협조에 감사하며 앞으로 있을 동민의 날 등 행사 참여와 화합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