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는 도서관 분야에 104억 7천만 원을 투입하여 10개 공립도서관의 디지털 콘텐츠 확충 및 노후 장비 교체 등 서비스 품질을 고도화하고, 전국 최초 AI 특화 도서관인 우면도서관을 통해 개인화된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등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또한, '서초책있는거리 독서문화축제', '여행하는 서재'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서초구는 도서관 분야에 104억 7천만 원을 투입하여 10개 공립도서관의 디지털 콘텐츠 확충 및 노후 장비 교체 등 서비스 품질을 고도화하고, 전국 최초 AI 특화 도서관인 우면도서관을 통해 개인화된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등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또한, '서초책있는거리 독서문화축제', '여행하는 서재'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2026년 시즌 <Next Wave> 라인업을 공개하며, 5개 시리즈, 29개 작품, 35회의 공연을 통해 국악의 새로운 물결을 선도하고 시민들에게 특별한 행복을 선사할 계획이다. <전통의 숨결>, <웨이브 X>, <감각의 즐거움>, <어린이 시리즈>, <시그니처 스페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국악부터 실험적인 퓨전 국악, 뮤지컬, 연극, 발레까지 폭넓은 장르를 선보인다.

서울 은평구 은평문화재단이 지역문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한 기록물 '불광천 아카이브'와 '기록의 여정'을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불광천 아카이브'는 3D 스캔 기술로 불광천의 숨겨진 모습을 시각화했으며, '기록의 여정'은 시민 참여로 불광천 일대의 일상과 변화를 담은 기록집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불광천을 지역의 기억과 일상이 축적된 생활 문화 공간으로 재조명하며, 은평문화재단 유튜브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주시립미술관이 2026년 운영 방향과 전시·행사 계획을 발표하며 '시민과 예술이 만나는 거점 공간 구축'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지역 미술 진흥을 위한 연구 기능 강화, 문화도시 청주의 미술 플랫폼 구축,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문화예술 환경 조성 등 세 가지 추진 전략을 통해 공공미술관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시민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홍성 남당항에서 열린 제23회 새조개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며 홍성스카이타워, 남당무지개도로 등 인근 관광지에 관광객이 몰려 겨울철 관광 특수를 누리고 있다. 군은 이를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회로 삼아 2026년까지 서부 해양권 관광벨트를 체류형 관광 권역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단양군청 테니스동호회가 최영자 수원시청 여자 테니스 감독을 초청해 회원 2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테니스 레슨을 진행했다. 이번 레슨은 기본기부터 실전 응용까지 체계적인 지도를 제공하여 참가자들의 경기력 향상과 테니스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장성군이 오는 22일 제1225회 장성아카데미에 김지윤 정치학 박사를 초빙하여 '변동하는 국제 정세와 한반도'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김 박사는 미국 중심의 외교·안보 환경을 진단하고 현명한 대처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강연은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며, 유튜브 생중계도 지원된다.

해운대구는 달맞이길 입구의 다소미공원을 5억 원을 투입해 전면 리모델링한다. 2005년 조성된 공원은 낡은 시설과 가파른 진입로로 안전 문제가 제기되었으며, 이번 정비로 달 모양 경관 조형물, 사계절 꽃길, 야간 경관 조명 등을 갖춘 새로운 포토존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또한, 전망대와 마루 공간에 야외 스탠드와 데크를 설치하여 방문객 편의를 높인다. 오는 4월 준공 예정이며, 달맞이길의 옛 명성을 되찾는다는 계획이다.

광주시립수목원이 완도수목원과 협력하여 '봄을 품은 투명한 겨울'을 주제로 식물 표본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광주시립수목원의 공립수목원 등록을 기념하며, 완도수목원이 채집·제작한 산딸나무 등 36점의 식물 표본을 솔리디움 및 레진 공예 기법으로 제작하여 선보인다. 전시회는 1월 20일부터 3월 1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겨울방학 특별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남양주시립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4회 연속 인증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지역 역사문화 자원 보존 및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경기도 내 49개 공립박물관 중 16곳만이 4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서부산 최초 클래식 전용홀인 낙동아트센터가 대형 개관 공연에 이어 성재창 트럼펫 리사이틀과 김다미 바이올린 리사이틀 등 독주 및 실내악 중심의 기획공연을 본격화하며 공연장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다. 낙동아트센터는 흥행보다 음악적 밀도를 우선 가치로 삼아 연주자 중심의 무대를 선보이며, 실내악을 핵심 레퍼토리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