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철 합천군수는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도시 이미지 제고, 지역 경쟁력 강화라는 다각적인 목표를 달성하려는 의지를 밝혔다. 다목적체육관을 중심으로 실내·외 종목을 균형 있게 육성하고, 중·장기 유치 전략을 통해 합천을 스포츠 명소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합천군이 인근 4개 군과 연대하여 도민체육대회를 공동 유치하는 데 성공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 상생 및 활력 회복 모델을 제시했다. 이는 단일 지자체를 넘어선 광역 협력의 성공 사례로, 대회 유치부터 지역 소비 확대, 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합천군이 지난해 준공된 다목적체육관을 활용해 계절과 날씨 제약 없이 전국 규모의 실내 스포츠 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대회,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등이 개최되었으며, 2026년에는 배드민턴, 유도, 레슬링, 태권도 등 다양한 실내 종목 대회가 추가로 유치될 예정이다. 이는 유달형 체육회장과 종목 단체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가능했으며, 대회 연중 개최를 통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합천군이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방문객 증가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체육 인프라 확충과 대회 유치를 병행하며 2026년까지 50여 개 대회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참가 연인원 역시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지역 상권 전반에 소비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합천벚꽃마라톤대회와 제1회 합천군수배 전국파크골프대회는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으며, 지난해 준공된 다목적체육관은 실내 전국대회 유치를 가능하게 하여 스포츠도시 기반을 더욱 강화했다.

하일면체육회는 1월 20일 하일면사무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 회계결산안을 승인했으며, 2026년 하일면민체육대회 개최를 확정하고 관련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하나되는 하일, 건강한 하일'을 슬로건으로 면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춘천교육대학교 RISE사업단과 양구군이 오는 22일 '2026년 제1회 양구군 백자문화산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체결된 업무협약의 후속 행사로, 양구 백자문화 활성화 사업 추진 현황 공유 및 중장기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약 50명의 관계자와 주민이 참석하며, 대학의 역량과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한 협력 모델 구체화 및 백자문화산업 고도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2026년 국제교류사업 추진을 위해 부서 및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경제, 문화예술, 관광·의료, 체육,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계획을 공유하며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세계적 아티스트 초청 공연 등 문화 축제 교류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의료 협력 사업 강화 계획을 밝혔다.

부천시가 2026년 3월 8일 '2026 부천국제 10km 로드레이스'를 개최한다. 올해부터 국제 공인을 받은 이 대회는 10km 국제 공인 코스와 3.5km 건강달리기 두 부문으로 진행되며, 코스프레 런 이벤트와 함께 마라톤 국가대표 이봉주 선수가 페이스메이커로 참여한다. 참가 신청은 1월 2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구 서구문화회관이 겨울을 맞아 관객 소통형 연극 '쉬어매드니스'를 포함한 연극 시리즈 'Winter Theatre Series'를 처음 선보인다. 이번 시리즈는 배우의 호흡과 감정에 집중하며, 관객 참여와 즉흥성이 돋보이는 공연으로 구성된다.

고령군 대가야파크골프장이 사)대한파크골프협회 2026년도 표준교재 개정판 공식 촬영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전국 파크골프 교육의 기준이 될 교재에 수록될 경기 장면과 기술 동작 이미지가 촬영될 예정이며, 이는 고령군이 파크골프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쌍림면체육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보고 및 2026년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으며, 신임 회장단을 선출했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공헌에도 힘썼다.

고령문화관광재단과 달서문화재단이 문화관광 분야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문화콘텐츠 교류, 축제 홍보 지원, AI 시대 트렌드 공동 대응, 지역소멸 대응 신규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지역 문화관광 산업 활성화와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