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남면 체육회가 2026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 및 임원진을 선출하며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총회에서는 회칙 개정, 임원진 정비, 2026년 사업계획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신임 김윤환 회장은 지역 주민 건강 증진과 화합,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정명수 남면장은 체육회의 발전을 기대하며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을 '나주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숙박, 관광, 축제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전략을 본격 추진하며 500만 관광도시 실현에 나선다. 이를 위해 '나주 1박 2득' 숙박 인센티브, 숏폼 영상 경진대회, 연중 축제 및 행사 등을 기획하고 있으며, 부시장 단장의 '나주방문의 해 추진단'을 구성하여 통합적인 정책 추진에 힘쓸 예정이다.

영광군이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문화예술 보조금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문학, 음악회, 동아리 활동, 교류 지원 등 4개 분야에 총 62백만 원이 지원되며, 1월 30일부터 2월 6일까지 접수한다.

울진군이 겨울철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며 축구, 배드민턴, 야구 종목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이는 지역 스포츠 도시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숙박·요식업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울진군이 금강송에코리움의 운영을 위해 지역 산림복지 전문 기업인 ㈜공간휴담을 민간위탁 관리·운영 업체로 선정했다. ㈜공간휴담은 금강송 숲길 산림교육 및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 개발·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강송에코리움의 치유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숲·숨' 리트릿 스테이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금강송에코리움은 울진의 대표적인 체류형 웰니스 치유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984만 8,576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연간 1,000만 명 관광객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전년 대비 6.6% 증가한 수치로,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분석 결과 평균 체류 시간 및 숙박객 비율이 전국 평균을 상회하며 '체류형 관광지'로의 성공적인 변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대흥사, 땅끝전망대 등 주요 관광지와 대표 음식이 인기를 끌었으며, 신용카드 기반 관광 소비액도 크게 증가했다. 해남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관광 명소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해남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984만 8,576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연간 1,000만 명 관광객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전년 대비 6.6% 증가한 수치로,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분석 결과 평균 체류 시간 및 숙박객 비율이 전국 평균을 상회하며 '체류형 관광지'로의 성공적인 변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대흥사, 땅끝전망대 등 주요 관광지와 대표 음식이 인기를 끌었으며, 신용카드 기반 관광 소비액도 크게 증가했다. 해남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관광 명소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해남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984만 8,576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연간 관광객 1,0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전년 대비 6.6% 증가한 수치로,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분석 결과 평균 체류 시간과 1박 이상 숙박률이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한, 내비게이션 검색량과 신용카드 기반 관광 소비액도 증가하며 해남이 체류형 관광지로 변모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성과는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과 사계절 축제 개최 노력의 결과로 분석된다.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이 광주·전남권 교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분청사기 만들기, 전시 관람, 가족문학관 및 민속전시관 체험 등 다채로운 '분청 원데이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교직원의 교육 현장 활용 가능성을 높이고 2026년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방문의 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장흥군 장흥읍에 지역 예술인과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이로우미 갤러리'가 '빛이 머무는 곳, 쉼을 담다' 사진전으로 문을 열었다. 이번 전시는 장흥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은 사진 공모전 수상작들을 선보이며, 갤러리는 앞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의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순천시가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2월 2일부터 3일까지 순천대학교와 순천만습지 일원에서 '2026년 순천만 생태예술제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습지와 전통지식: 문화유산의 가치 조명'을 주제로 순천만의 생태·문화를 체험하고 도심과 순천만을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선착순 30명 사전 예약으로 참여 가능하다.

영암군이 군서면 상대포역사공원과 학산면 계천제에 총 5억원을 투입해 겹벚나무 등 331그루의 나무와 9만 본의 꽃을 심어 녹색 쌈지숲과 복합산림경관숲을 조성했다. 이번 숲 조성은 지역 대표 벚꽃 관광지인 왕인박사유적지 주변과 영암-순천 고속도로 서영암IC 인근에 위치하며, 다가오는 봄 영암군민과 여행객들에게 산뜻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상대포역사공원을 중심으로 백리벚꽃길, 왕인박사유적지를 잇는 '벚꽃 관광 로드'를 조성하고 지역 유명 맛집 및 카페와 연계하여 영암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