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환 장관과 강기정 광주시장, 우치동물원 방문해 판다 입식 준비 상황 점검. 판다 입식을 통해 동물복지 인프라 확충 및 멸종위기종 보전 역량 강화 기대. 김 장관, 판다 조속한 도입 위해 최선 다할 것 밝혀.

포항시가 영일만관광특구 일원에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제1차 민·관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하고, 해양 산업 현장 방문 및 지역 상권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해오름대교 개통을 계기로 관광, 상권, 해양레저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향후 일반 시민까지 참여하는 개방형 거버넌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지역 대표 축제, 체류형, 스포츠 연계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운영할 전담 여행사 3곳을 모집한다. 선정된 여행사는 2026년 12월까지 활동하며 상품 홍보비, 콘텐츠 개발비 등을 지원받는다.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창원문화복합타운과 창원공예 오픈스튜디오를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창원문화복합타운은 시민 문화 향유 확대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창원공예 오픈스튜디오는 청년 예술가 창작 지원 및 시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목표로 한다.

춘천시체육회가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대체 부지 춘천 유치를 위해 10만 서명 캠페인을 시작했다. 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 현장에서 온라인 서명 홍보 활동을 진행했으며,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춘천시는 대한민국 빙상 스포츠의 미래와 강원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한 핵심 시설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장흥군이 차별화된 낚시산업 육성 정책으로 남해안 대표 낚시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낚시어선 지원과 관광 결합 모델을 통해 지난해 1만 명의 이용객을 유치했으며, 낚시객 의견을 반영한 체험형 콘텐츠 확대와 숙박시설 확충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장흥은 단순 낚시 체험을 넘어 체류형 해양 관광 거점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군의 대표 미식축제인 '해남미남(味南)축제'가 2026년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5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해남미남축제는 해남의 풍부한 농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제천시민축구단이 시민 공개투표를 통해 구단 대표 공식 엠블럼을 확정했다. 59.4% 득표율을 얻은 2안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 엠블럼은 제천의 안정과 신뢰, 지역 정체성을 상징하며 지속 가능한 시민구단으로의 미래 비전을 담고 있다. 향후 유니폼, 구단기 등 공식 제작물에 활용될 예정이다.

고성군이 지역 문화예술단체 지원을 위한 '2026년 주민참여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총사업비 6,800만 원 규모로 문화예술 일반, 생애 최초 지원, 버스킹 공연, 청년예술가 창작지원, 청년 버스킹 챌린지 등 5개 부문에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일까지이며, 서면 및 대면 심사를 거쳐 3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남 고성군이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관광자원 협력, 정보 공유, 축제 및 행사 홍보 지원 등을 포함하며, 고성군은 이를 통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 확대와 새로운 관광산업 모델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전남 영광군에서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 스토브리그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80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참가해 기량을 점검했다. 이어서 농구 스토브리그도 개최될 예정이며, 영광군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전주시가 무형유산 보유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승 환경 개선 및 지원 정책을 공유했다. 특히 동서학동에 건립 중인 무형유산 복합문화시설과 전승활동비 증액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소개하며 무형유산의 가치 계승 및 발전에 힘쓸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