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이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 겨울방학 기획행사로 <(소통왕) 말자할매 더 재즈 쇼> 관람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공연은 2월 12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남해 군내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남해군관광문화재단 인스타그램(@travelnamhae) 또는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다.

태백시가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 동안 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고생대 비누 만들기'와 '겨울철 전통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누 만들기 체험은 유료이며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전통민속놀이는 무료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태백시가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황지연못 일원에서 '2026년 태백 in 도심 백패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태백산 눈축제와 연계하여 도심 속 백패킹과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문화원이 제46회 청룡영화상 단편영화상 수상자인 횡성 출신 김소연 감독을 초청해 오는 1월 28일 횡성시네마에서 '청룡영화상 수상 기념 축하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상작 '로타리의 한철'과 또 다른 연출작 '해질 무렵'이 상영되며, 김 감독이 직접 영화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이번 상영회는 무료로 진행된다.

마포출판문화진흥센터 입주 작가의 소설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가 넷플릭스 영화로 제작된다. 마포구는 센터 입주 기업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창작 활동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향후 맞춤형 지원 정책과 지역 출판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K-콘텐츠 산실로 육성할 계획이다.

마포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도서 연체로 도서관 이용이 제한된 구민을 위해 '다시, 도서관' 연체 사면 캠페인을 1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캠페인 기간 중 연체 도서를 반납하거나 방문 신청하면 대출 제한이 해제되며, 1년 이상 장기 연체자는 제외된다.

삼척시가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유산을 적극 발굴하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국가유산 지정·조사'를 본격 추진한다. 올해는 천연기념물, 도 무형유산, 도 자연유산, 도 등록문화유산 등 총 8건의 지정·등록을 목표로 하며, 비지정 유산은 향토유산으로 지정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기존 문화유산의 가치를 격상시키기 위한 노력도 병행하며, 문화유산 분야 전문화 및 업무 강화 체제를 마련하여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서울 중구가 다국어 온라인 로컬 여행 가이드 '플레이그라운드 중구' 마이크로페이지를 공개하며 로컬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중구의 역사, 문화, 일상을 담은 48개 테마 여행 코스를 4개 언어로 제공하며,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보령시는 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을 기념하여 1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머드뷰티치유관에서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3만원 이상 머드화장품 구매 고객에게 피부관리 및 머드족욕 프로그램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상주시가 'K-치유관광의 수도'를 비전으로 하는 관광종합개발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치유·휴양 중심의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5대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체류형·고부가가치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 상주곶감축제 기간 동안 상주시 환경관리과가 축제 전후 환경정비에 총력을 기울여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환경공무관 특별근무와 환경민원처리반 운영, 쓰레기 수시 수거 및 집중 정비 등을 통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했다.

상주시에서 열린 2026 상주곶감축제가 8만 명 이상 방문객과 2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축제에서는 상주곶감 판매뿐만 아니라 곶감명인열전, 곶감나라키즈랜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감을 활용한 이색 먹거리가 선보여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