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조마면 체육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안을 심의했다. 조마면 노인회는 체육회에 감사 족자를 전달했으며, 체육회장은 시민체전 2연패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조마면장은 체육회 발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김천시 감문면 체육회가 2026년 첫 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결산 보고, 임원진 정비, 2026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송진호 회장은 면민 화합과 행복을 위한 체육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2월 28일(토) 14시, 17시에 100년 역사의 동춘서커스 공연을 개최한다. 전통 곡예와 현대 예술이 결합된 15개 레퍼토리가 펼쳐지며, 전석 3,000원(5세 이상 관람가)으로 2월 10일(화)부터 예매 가능하다.

문경시가 2일 정례조회에서 지난해 시정 성과를 평가해 29개 우수 부서를 선정하고 시상했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되었으며, 관광객 유치와 인프라 확충에 크게 기여했다. 신현국 시장은 이번 평가가 조직문화 개선과 시민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시가 '부천페스타 봄꽃여행'과 연계한 '위조이 푸드존'에 참여할 푸드트럭 10대를 모집한다.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운영되며, 경기도 거주 또는 사업장을 둔 푸드트럭 영업자가 신청 가능하다. 서류 심사와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관내 업체 및 거주자를 우선 선발한다.

논산시가 온빛수목원 주변에 꽃정원과 편의시설을 조성하여 방문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인다. 인기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진 온빛수목원은 사유지임에도 무료 개방되어 왔으며, 시는 이를 논산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정원 조성에 나선다. 계절별 조경 식재와 산책로 정비를 통해 볼거리를 확대하고, 타 관광지와 연계한 홍보 및 관광상품 개발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청도에서 개최된 '청도 시니어 AI 그림 전시회'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수채화를 AI 기술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2025년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와 동시 개최되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으며, 고령사회 속 디지털 기술과 예술을 통한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가능성을 제시했다.

광주시가 2026년 개최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성화·성수 봉송 주자를 모집한다. 만 15세 이상 광주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총 150명을 선발한다. 특히 경기도 최초로 도입되는 '성수 봉송'은 광주의 자연환경과 청정도시 이미지를 담아 달항아리 모양의 성수대에 담겨 분수 연출로 선보일 예정이다.

의령군 가례면 요도마을에서 열린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2,500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주민들이 '여꾸섬'이라 부르는 마을 앞 하천의 자연 빙판을 활용한 썰매 체험과 겨울 간식 나눔이 어우러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이 2026년 평창시티투어 관광상품 활성화를 위해 모객 역량을 갖춘 여행사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평창의 관광자원과 축제, 계절별 콘텐츠를 연계한 시티투어 상품 운영을 통해 관광객 유치 기반을 확대하고, 민간 여행사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추진된다. 기차 상품 또는 버스 상품 운영이 가능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여행사는 2026년 평창시티투어 사업 종료 시까지 상품 기획 및 관광객 모집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2027년 사업 추진 시 실적에 따라 별도 공모 없이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산하 장생포고래박물관과 장생포 웰리키즈랜드가 디자인하우스 맘앤앙팡의 사회인식 개선 캠페인 '어디에든 어린이(Kids Everywhere)'의 스팟파트너로 가입했다. 이번 가입은 노키즈존 등 아동 소외 현상에 대응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친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웰리키즈랜드는 어린이 존중을 담은 틈새 전시를 기획 중이며, 공단은 장생포가 전국 대표 가족 친화적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강진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진행하는 '반값여행'이 높은 인기를 얻으며 조기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값여행은 강진 방문 시 소비 금액의 50%를 최대 20만 원까지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제도로, 경기 둔화 속에서도 강진군의 관광 소비와 방문 인구를 꾸준히 증가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특히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