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엑스포의 비전, 추진 배경, 행사 개요 등 기본 정보를 제공하고 국내외 관람객 및 산업 관계자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할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향후 프로그램 확정 시 관련 정보를 단계적으로 확대 제공하고, SNS 등 디지털 채널과 연계한 홍보를 통해 엑스포의 브랜드 가치와 국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987년 펜싱팀 창단 이후 12번째, 2020년 루지팀 창단 이후 6년 만에 '강원특별자치도청 사격팀'을 공식 창단했다. 이번 창단으로 도내 사격 실업팀은 총 3개로 확대되었으며, 지역 인재의 타시도 유출 방지와 강원 체육의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격팀은 전국체전 종합 6위 수성과 국제대회에서의 활약을 목표로 한다.

부산 중구 백산기념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 특별전 「1919 그날의 목소리, 33인이 서명으로 남긴 결단」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독립선언서에 주목하여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시대적 배경을 재조명하며, 33인 인물 등신대, AI 복원 사진, 나만의 선언서 엽서 쓰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과 양산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와 협력, 자활센터 운영 카페 3곳의 컵홀더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홍보를 시작했다. 이번 홍보는 양산시청 소통민원실의 '카페나래', 부산교통공사 호포 차량사업소의 'The 쉼,터', 상북 구 보건지소 부지의 '카페 쉼'에서 제공되는 컵홀더에 시 승격 30주년 및 방문의 해 엠블럼과 관광 캐릭터를 삽입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시정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에서 조각가 문신의 석고 원형을 조명하는 전시 《The Origin》을 2월 24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신의 조각에서 형태가 태동하는 최초의 순간이자 그 자체로 완결성을 지닌 '석고 원형'을 독립적인 예술 작품으로 재조명하며, 석고 원형 작품 60여 점과 작업 도구, 제작 과정 영상 등을 선보인다. 특히, 문신의 석고 원형 작품 보존 처리 사례도 함께 소개한다.

영도구 봉래1동 발전협의회가 전통문화 계승과 마을 안녕을 기원하는 '2026 병오년 봉래터울림 지신밟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50여 명의 주민과 유관 단체원이 참여하여 100여 개소를 순회하며 액운을 쫓고 마을 번영을 기원했다.

부산진구는 오는 3월 20일 한국신발관 작은도서관에서 가족 단위 주민을 위한 '부산진구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한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상영과 함께 벚꽃 포토존, 폴라로이드 기념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증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해남군 현산면 읍호리 일대에서 발견된 고인돌군이 청동기시대 거석문화의 정수로 확인되었으며, 전남 지역 최대 규모로 다양한 형태의 고인돌과 유물이 발굴되어 당시의 역동적인 묘제 문화와 문화 교류 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이를 바탕으로 국가 유산 지정을 추진하고 해양 교류의 역사문화 거점 도시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창원특례시에서 2월 21일부터 27일까지 '2026 ATF 창원특례시 14세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9개국 128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며,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립테니스장은 우수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포항시청 로비에서 2026 포항스틸러스 시즌 예매권 판매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박태하 감독과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일반석 시즌 예매권을 42% 할인 판매했으며, 팬들은 선수 등신대 포토존, 퀴즈 이벤트, 팬 사인회 등을 통해 선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포항스틸러스의 선전을 기원하며 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부천도시공사, 하나은행 여자농구단과 협력하여 다문화가족 7가족 27명을 대상으로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 홈경기 관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에게 특별한 문화·체육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안양시가 '2026년 안양시 올해의 책' 후보 도서 추천을 7월 23일까지 진행한다.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하며, 선정된 책은 다양한 연계 사업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