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계양구 구내식당운영위원회가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구내식당 식자재 납품업체 2개 식품군(농산물·김치류, 공산품류)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공고일 기준 인천 계양구에 주된 영업 소재지를 두고 1일 평균 400명 이상 집단급식시설에 1년 이상 납품 실적이 있는 업체가 대상이며,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2026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납품하게 된다.

인천 동구는 설을 맞아 저소득층, 국가유공자 4,135세대와 사회복지시설 54개소에 선물세트와 과일 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 활동을 펼친다.

대전 유성구가 13개 동을 순회하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의견 수렴 및 현장행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주요 사업지와 민원 발생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수렴된 의견은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2월 9일부터 3월 23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총 18억 원 규모로 구정 참여형과 동 단위 계획형 사업을 모집하며, 유성구민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2026년 민선 9기 출범 및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비하여 주요 사업, 조직, 예산 등 구정 전반을 재진단하고 정비하는 해로 삼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 및 후속 작업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를 강조하며, 자치구 예산 및 권한 변화에 따른 사업 재정비에 주력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행정통합 이후 유성구의 위상과 역할 강화를 위한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와 보완을 지시하며 선제적인 주도를 당부했다.

영덕군 창수면이 주민 편의 증진과 신속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분실 위험이 적고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본인 확인 및 민원 서류 발급에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다. 특히 지문 인식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건강보험, 국민연금관리공단 서류 발급 등에서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발급 절차는 간단하며, 창수면장은 주민들의 일상생활 편리성 증대를 위해 모바일 신분증 발급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함안군이 무주택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반환 피해 예방을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청년, 신혼부부, 일반 임차인을 대상으로 보증료 일부 또는 전액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 가능하다.

거창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데이터 활용 및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공직자들의 AI 실무 능력을 배양하고 행정 혁신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생성형 AI 개념, 행정 업무 도입 사례, 공공부문 인공지능 윤리원칙 등을 다루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행정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중심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높은 참여율로 인해 추가 실습 교육이 편성되었으며, 거창군은 생성형 AI 통합 서비스 도입과 함께 디지털 기반 스마트 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2월 5일 '미래가치 공유플러스+의 날'을 개최하여 시민 및 공직자 150여 명과 함께 시정 현안과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시민 및 공무원 4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공감 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

밀양시 상남면 생활개선회가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올해 사업 계획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진윤희 회장은 회원들의 협력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군남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이장단이 새해를 맞아 반부패 청렴 서약식을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운영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서약식에는 주민자치위원 25명과 이장단 13명이 참석하여 법령 준수, 부당 이익 수수 배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등을 다짐했다.

평택시가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사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며, 씨앗기, 성장기, 열매기 등 단계별로 최대 700만원, 기획 공모 분야는 최대 1천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올해는 청년형과 환경형 마을공동체 분야가 신설되었으며, 2월 26일까지 공모 접수를 받는다. 온라인 설명회도 10일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