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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가 AI 대전환 가속과 행정 수요 다양화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 AI 업무비서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 서비스는 공무원의 단순·반복 업무 시간을 줄여 정책 기획, 현장 점검 등 핵심 업무 집중을 돕고, 챗GPT, 제미나이 등 다양한 최신 AI 모델을 활용해 결과물의 품질과 활용성을 높인다. 시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적용 범위를 확대하여 시민 체감 행정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외산면 행정복지센터와 이장협의회가 '청렴 사회 구현을 위한 민·관 공동 협약'을 체결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면정 및 마을 운영, 청렴 실천 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은 법과 원칙 준수, 부당한 청탁 배제, 금품·향응 수수 근절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외산면은 이를 통해 주민 신뢰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 2026년 개인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재단 운영 및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각 부서는 전년도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추진계획을 보고했으며, 재단은 안정적인 업무 수행과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책임감 있는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정읍시가 시민들의 정책 제안을 받아 시정에 반영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시민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3월 17일까지 접수하며, 정읍시민 또는 시에 연고가 있거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일상생활 불편 해소, 생활인구 확대, 골목상권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 관광·축제 활성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등 7개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으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정읍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정읍시가 2026년 10대 핵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시정 방향 재정비를 위해 읍면동 총무팀장들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미래성장 산업벨트 조성,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반려동물 행복 플랫폼 조성 등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시민 체감형 홍보와 현장 밀착형 행정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가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원적산 터널과 만월산 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한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설 민생안정대책에 동참하고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약 13만 5천 대 차량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작구가 재개발·재건축 사업 관련 주민들의 세무 궁금증 해소를 위해 '2026 현장에서 답하다! 찾아가는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권리분석 및 상속세, 증여세, 양도소득세 등 재개발·재건축 관련 세무 사례를 다룰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동작구청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동작구는 이 외에도 다양한 세무 편의 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파주시가 사회적기업, 청년기업, 소상공인 등 5개 기업을 대상으로 시 홍보매체를 활용한 홍보 지원에 나선다. 지난해 제정된 조례에 따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2월 9일부터 4월까지 운정행복센터 전광판, 버스정보기 등 주요 매체를 통해 진행된다.

파주시가 2026년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2026년 시정운영계획 설명회 및 이동시장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파주시 20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되었으며,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하여 시정 운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대한민국 기본사회 선도 도시 건설', '100만 자족도시 신속 진입', '수도권 문화·생태휴양 메카 건설' 등 3대 시정 목표를 중심으로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각 지역별 현안을 공유했다. 이후 이동시장실에서는 250여 건의 시민 의견이 접수되었으며, 주차시설 부족, 노인 복지 확대, 미군 반환공여지 활용 등 생활 밀착형 현안들이 논의되었다. 파주시는 접수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횡성군이 2026년을 'AI 행정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생성형 AI 도입, RPA 시범 구축, 광역형 AI 빅데이터 플랫폼 연계 등을 통해 행정 효율화와 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한다. 또한 복지, 안전, 보건, 농업 등 군정 전반에 AI를 활용하여 군민 체감형 스마트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전년 대비 525억 원 증가한 2911억 원을 징수하며 징수율을 높이기 위한 특수시책과 부서 간 협업 노력을 인정받았다.

서울 용산구가 설 명절을 맞아 12일부터 19일까지 안전, 민생안정, 생활편의 3대 분야 34개 대책을 포함한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제설, 청소, 교통, 비상진료 등 분야별 상황실도 가동한다. 특히, 재난현장지휘버스를 신규 활용하고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 점검을 강화하며, 취약계층 돌봄과 명절 위문금 지원, 성수품 물가 안정 대책도 시행한다. 또한, 공영주차장 및 학교 주차시설 무료 개방, 청소 대책 강화,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 등 편리한 설을 위한 지원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