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35명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구정 발전 방안 및 정책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학생들은 쓰레기 무단투기, 공유 킥보드 관리, 안심 골목길 조성, 공용주차장 확대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진 구청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답변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청년들의 구정 참여를 독려했다.

예천군이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원 서비스 향상 및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군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남양주시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광릉로타리클럽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복지 실천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며, 광릉로타리클럽은 매년 다양한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전주시가 공무용 차량 멤버십 포인트 300만 원 상당을 생필품으로 교환하여 지역 아동양육시설에 전달하며 자원 선순환을 통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는 소멸될 뻔한 행정 자원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풍성한 설 명절을 선물하는 '적극 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경산시 청년연합회 제24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7일 경산중앙초등학교 금포관에서 개최되었다. 성대표 신임 회장과 최재영 이임 회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회장은 지역 발전과 청년의 역할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청년들의 연대와 지역 문제 해결 참여를 통해 경산의 미래 성장을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경기도 정보자원 이전 작업으로 인해 오는 14일 하루 동안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경기도 관련 서류의 관외 발급 서비스가 일시 중단됩니다. 양주시는 시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문을 부착하고 온라인 민원서비스 활용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에 정부의 확실한 재정·권한 특례를 담기 위해 국회와 국무총리,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앙부처가 특별법 특례 조항 상당수에 부동의 입장을 밝히면서 통합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강 시장은 재정지원 명문화, 의회 구성 형평성 확보, 기업 유치 특례 반영, 5개 자치구 권한 이양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부산 금정구가 헤럴드미디어 그룹 주최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 인물(기업·기관)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금정구는 지역경제 회복, 주거 환경 개선, 주민 소통 강화 등 지방자치 운영 전반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12년간의 시정을 마무리하며 퇴임식을 가졌다. 이 시장은 시민들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포항시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광고업체 일성사인(주)으로부터 떡국떡 200개를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독거노인 및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사하구 감천2동 새마을금고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54포(2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감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백미를 어려운 이웃 54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매년 명절마다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민 3,000여 명이 국회 앞에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김진태 도지사와 김시성 도의장은 삭발에 동참하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으며, 40개 입법과제로 구성된 3차 개정안이 17개월째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문제의식이 확산되고 있다. 국회의원들은 강원도의 정당한 요구와 절절한 호소를 강조하며 법안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