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제4대 예천군공무원노동조합이 출범식을 대신해 어려운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노조는 낡은 집을 수리하고 난방기를 지원하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예천군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제4기 예천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만 19세부터 49세까지 예천군 청년 20명 이내를 선발하며, 임기는 2년이다. 협의체는 일자리, 주거·생활, 복지·문화, 참여·권리, 경제·농업 5개 분과로 나뉘어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한다. 선정된 위원에게는 역량 강화 교육, 활동비 지원, 청년회관 공간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고향사랑기부금 약 2억 5천만 원을 활용해 어르신 돌봄, 주민 안전, 지역문화 활성화, 아동·청소년 복지 등 10개 생활밀착형 기금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부자의 뜻을 군민의 일상 속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의 체계와 군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사업으로는 어르신 병원 동행 및 가정방문 돌봄 지원, 낙상사고 예방 안전손잡이 설치,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중소기업 산업안전 재해 예방 물품 지원, 찾아가는 소소한 음악회, 이상설 선생 전국 알리기 프로젝트,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난감 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지원,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상담 및 가정 방문, 취약계층 아동 음악 교육 지원 등이 있다. 진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3년 연속 충북 도내 기부금 모금액 1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모금액 23억 원을 바탕으로 기금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온천로타리클럽이 설 명절을 맞아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30박스와 떡국떡 30개를 기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아산시가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으로 총 176억 700만 원을 징수했으며, 이는 전체 등록 차량의 26.7%에 해당하는 5만 8,415대의 차량이 참여한 결과입니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미리 납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월 신청을 놓친 시민은 3월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세종시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프리미엄 정육점과 세종마트의 후원으로 마련된 '착한나눔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세종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및 홀몸어르신 15가구에 명절 음식과 물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세종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 돌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연서면 여성의용소방대는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나누며 안부를 전했고, 조치원읍 남성의용소방대는 지역 소상공인 식당에서 정기회의를 열어 상생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서울 성북구가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총 15억 원 규모의 사업 예산 편성에 주민 의견을 반영한다. 신청 자격은 성북구 거주자 또는 소재 기관 근무/재학자이며, 참여예산학교 교육 이수 후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위원은 예산 편성 과정에서 의견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임기는 2년이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남양주시지부가 제4기 지부장 이·취임식을 갖고, 조합원 중심의 소통 강화와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신뢰받는 노조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김상수 부시장은 노조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남양주시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광주 광산구 하남동에 15년째 이어져 온 '얼굴 없는 천사'의 설 명절 나눔이 올해도 계속되었습니다. 익명의 기부자는 배 30상자를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전했습니다. 그의 따뜻한 선행은 하남동 명절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광주전남통합'을 주제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그동안 수렴된 의견과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국회에서 논의 중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에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주시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미래 설계를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