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이 공무원 대상 생성형 인공지능 업무 활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행정 업무 효율성 증대 및 스마트 군정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보고서 작성, 이미지 합성,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제작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정읍시가 2월부터 지방세 체납 안내문과 고지서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는 모바일 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카카오톡 알림톡에서 본인 인증 후 세금 내역 확인 및 납부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종이 고지서 미송달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등기우편 비용 절감 및 세입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통장들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위기가구 지킴이, 인적 안전망 교육'을 실시하여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역량을 강화했다.

함안군이 (사)전국이통장연합회 함안군지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번 회의는 이장 간 상호 소개 및 지회 운영을 위한 임원진 구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현안 공유와 소통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9년 연속 '가'등급 달성이라는 대기록으로, 성동구는 전국 최고 수준의 민원서비스 행정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성동구는 공공셔틀버스, 스마트 빗물받이 신고 시스템, 스마트 흡연부스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스마트 민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구청장의 적극적인 소통 노력과 성수동 인파 밀집 지역의 안전 강화 노력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의정부시 제4기 청년협의체가 임시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신임 위원장으로 나인채 위원이 선출되었으며, 정책제안, 문화소통, 참여홍보, 행사기획 4개 분과를 구성하고 상반기 워크숍 개최를 의결했다. 제4기 청년협의체는 앞으로 2년간 청년 정책 발굴 및 제안, 축제 기획 등 다양한 시정 참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완주군이 지산특허법률사무소와 지식재산 전문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특허, 상표 등 지식재산 관련 행정 업무의 법적 분쟁 예방과 전문 자문을 통해 군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완주 출신 전문가의 재능기부 형태로 이루어져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남구청이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물가 점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공용 주차장 무료 개방 등 골목상권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위기가정 및 돌봄 취약계층 지원, 독거노인 및 저소득 아동 급식 지원, 중증 장애인 지원, 사회복지시설 및 돌봄이웃 위문 등 주민 생활 안정에도 힘쓰고 있다.

고성군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청렴오피스 과외'를 운영하며,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군민 신뢰를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고성청년회의소(JC)가 창립 제58주년 기념식 및 제59·60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김석조 취임회장은 '도약하는 2026, 함께하는 고성JC' 비전 아래 지역사회 연대 강화와 고성JC의 지역사회 동반 성장을 다짐했다. 행사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대만조주청년상회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회원 11명에게 대외표창이 수여됐다.

의정부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나'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로 진행되었으며, 의정부시는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민원취약계층 보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현장시장실', '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 운영, 민원전화 전수녹음, 경찰합동 모의훈련, 취약계층 민원실 환경 정비, '복합민원상담 사전예약제', 'AI 챗봇·빅데이터 분석' 도입 등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 강화 및 민원 처리 신속성과 편의성을 높여왔다.

강진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10개 분야 31개 세부 대책을 가동한다. 생활민원 불편신고센터 24시간 운영, 강진역 연계 교통대책 강화, 병·의원 및 약국 운영, 물가 안정 관리, 쓰레기 관리 및 환경 정비, 독거노인 특별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