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보성군의회, 보성군공무원노동조합이 2026년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 및 서약식을 개최하고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간부 공무원들이 대표로 서약에 참여했으며, 국악단 공연과 청렴 결의문 낭독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진행됐다. 보성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 직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강화하고, 군민 신뢰를 높여 보성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보성군은 이미 4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등급인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광양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나'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분야에서 전국 시 단위 1위를 차지했으며,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강화 등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세종시 보람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귀성길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동직원과 지역 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시청 및 주요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구 수성구가 주민 참여형 홍보 조직인 '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을 본격 운영하며 주민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블로그, 유튜브, SNS 서포터즈로 구성된 홍보단은 주민의 시선으로 구정 소식을 전달하고, 현장 중심 콘텐츠와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차별화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수성구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온라인 홍보 역량을 강화하며 3관왕 수상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나'등급을 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수성구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광주 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안 주고, 안 받기 청렴봉투 캠페인'을 실시하며 청렴한 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캠페인은 금품·선물 수수 관행을 근절하고 청렴을 생활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렴 실천 안내문과 행운카드가 담긴 청렴봉투를 배포했다. 서구는 향후 '반부패·청렴 서구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인 청렴 행정을 추진하고, 청렴을 서구 행정의 문화이자 경쟁력으로 만들어 신뢰받는 생활정부를 구현할 계획이다.

영천시 재향군인회는 제67차 정기총회 및 기념식을 개최하고,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 보고와 함께 유공 회원 표창, 안보 결의대회 등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지역 발전과 국가 안보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다짐했으며, 영천시는 향군과 함께 안전하고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을 약속했다.

영천시가 민원인의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치 장소와 운영 시간을 담은 행정봉투를 제작했다. 이 봉투는 민원실 창구와 대외 우편 발송 시 활용될 예정이며, 시는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영천시에는 24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운영 중이며, 3월에 1대가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1월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인구정책, 세입운용, 청소년 복지, 계약 효율화, 지적재조사 등 시정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4개 팀과 1명의 개인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창원특례시가 공직사회 내 '간부 모시는 날'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추진한다. 간부 대상 인식 개선 교육, 부서 협조 공문 발송, 집중 신고 기간 운영 등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을 뿌리 뽑겠다는 방침이다.

동두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보훈회관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눴다. 박형덕 시장은 보훈은 일상 속에서도 존중받아야 할 가치라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상습 체납자 201명에게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발송하고, 2월 23일부터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를 시작한다. 총 체납액은 2억 8,700만 원이며,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미납 시 차량 압류 및 공매 등 강력한 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