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신곡권역 주민들과 시장이 '신곡권역 현장 티타임'을 갖고 지역 현안과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특히 음악정원 조성 사업과 '왕의 도시 의정부' 역사 정체성 재조명을 위한 태조 어진 의례 행사 개최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주민 불편 개선을 위한 건의사항도 전달되었다.

광명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시는 지역 복지 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광명시의 여건과 복지 수요를 정밀하게 반영하고, 주민 의견 분석을 체계화하여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는 중장기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MG중부새마을금고가 설 명절을 맞아 남양주시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식품 선물 세트 50개를 기탁하며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온정 나눔을 목표로 하며, 전달된 물품은 취약 가정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2월 직원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저출생·고령화, 기후위기, AI 기반 노동 구조 변화 등 복합적 사회 위기 극복을 위한 미래 유닛 '살림셀'을 공유했다. 전하진 SDX재단 이사장은 '살림셀'이 지속 가능한 문명 전환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이동환 시장은 자족도시 완성을 위한 'AI 역세권' 및 'AI 학세권' 구축 의지를 밝혔다.

순천시 서면주민자치회가 워크숍을 개최하고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2026년 마을계획 수립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주민세 환원사업과 주민자치 역량 강화 사업 추진 방안을 집중 논의했으며,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주민 주도 마을 발전을 다짐했다.

세종시 한솔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과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한솔동 직원과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상가·주거 밀집 지역의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3동 새마을문고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행복 라면' 20상자를 사직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직2동 천사후원회의 후원으로 명절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愛 ON 천사'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으로 독거 장애인 및 어르신 10세대에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전달되었으며, 복지 상담도 함께 진행되었다.

합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위해 교통, 재난안전, 물가안정, 생활불편 해소, 응급의료, 사회복지, 공직기강 등 7개 분야에 걸친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교통편 증편, 가축전염병 및 산불 예방 강화, 물가 단속, 가스·상수도 공급 대책, 응급진료 체계 확립, 소외계층 위문, 공직기강 확립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

여주도시공사가 2025년 지방공기업평가원 내부고객(직원) 만족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치인 73.6점을 달성하며 2년 연속 큰 폭의 개선세를 보였다. 이는 임명진 사장 취임 이후 근무환경 개선, 제도 안정화, 소통 강화 등 지속적인 조직관리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여주도시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제공되는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한국철도공사 평택역이 평택시가족센터에 생활용품 35개(70만 원 상당)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족 지원에 나섰다. 이번 후원은 일상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평택시가족센터와 한국철도공사 평택역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교류, 가족 관련 사업 연계·홍보 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