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설을 앞두고 용인중앙시장에서 장을 보며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하고, 수지구 성복동의 장애인 복지시설 '해오름의 집'을 위문하며 시설 이용자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반도체 프로젝트를 통한 재정 확충 계획과 함께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남양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단체의 노고를 격려하며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상수 부시장은 '안전사고 제로화의 원년'을 선포하며 시민 안전과 행복을 위한 시와 자유총연맹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부산 서구 동대신1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동백마을 선한 챌린지 사업'에 장세환 주민자치위원장이 50만 원을 후원하며 세 번째 주자로 나섰다. 이번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 민간사회안전망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0포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전통시장 상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활용 교육 및 1:1 현장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여2동시장과 반여3동초록시장 상가 60곳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가맹점 등록 교육, 현장 컨설팅, 홍보물 부착 지원 등을 통해 설 명절 대목 매출 증대를 도왔다. 향후 요식업소 대상 스마트플레이스 활용 교육 및 컨설팅도 이어질 예정이다.

세종시 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다정동 소재 '북스탑'을 25번째 착한가게로 지정했다. 북스탑은 매달 10만 원을 후원하며, 후원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종시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프리미엄 정육점과 세종마트의 후원으로 마련된 '착한나눔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부산 사하구 신평1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부산대지국으로부터 설맞이 생필품 세트를 전달받아 지역 내 경로당과 취약계층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은 위기 소외계층 지원 및 영세 주유소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투재암요양병원으로부터 컵라면 100박스를 후원받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투재암요양병원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포항시가 설 명절을 맞아 해병대 제1사단을 방문하여 군 장병들에게 3천만원 상당의 축산물 교환권과 간식류를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과 군의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도 가졌다.

이동환 고양시장이 10일 식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회의에 참석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속 불편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시장은 3월 4일까지 11개 동의 통장회의와 민원실을 순회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천시 대월면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가구 40세대에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석강양평농장의 후원도 이어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