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가 주민 주도의 지역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용산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환경, 교육, 인권, 안전 등 5개 분야에서 주민 모임의 사업 제안을 받아 최대 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전 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신청은 2월 11일부터 3월 1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용산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용산구가 주민 주도의 지역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용산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환경, 교육, 인권, 안전 등 5개 분야에서 주민 모임의 사업 제안을 받아 최대 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전 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신청은 2월 11일부터 3월 1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용산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성동구가 2026년 반부패 청렴 시책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부패 제로 성동'을 위한 2026년 대책을 수립했다. 성동구는 4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유지했으며, 특히 기관장의 관심도 및 노력도, 부패방지 제도 구축 분야에서 만점을 받았다. 내부체감도 역시 전국 자치구 평균을 상회했으며, 인사 위반, 갑질 행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성동구는 올해 '3대 중점비위' 근절 대책을 강화하고 전 직원 대상 교육 및 청렴 실천 서약을 통해 청렴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태백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하여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와 제한 사항을 안내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문화 조성을 도모했다.

삼척시가 공직사회 청렴 의식 제고와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소통, 진단, 현장 중심의 청렴 시책을 추진한다. 전 직원 대상 청렴 소통 간담회, 청렴 감수성 진단, 시장 청렴 메시지 송출, 장날 연계 청렴 캠페인 등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수원특례시와 단국대학교 지-라이즈(G-RISE) 사업단이 공공 갈등 예방 및 관리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책 자문, 컨설팅, 공동 연구, 정보 교류 등을 통해 행정 현장의 갈등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과의 소통 중심 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과 청탁금지법 준수 의식 제고를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은 부정청탁 및 금품·향응 제공 행위 예방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권기창 안동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안동시 부시장 및 간부 공무원들도 동참하여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시흥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민생 안정, 교통, 보건의료, 재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빈틈없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물가 안정, 쓰레기 수거, 성묘객 편의, 비상 진료 체계 강화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7월까지 '2026년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훼손, 시인성, 표기 정확성 등을 점검하고 정비한다. 차세대 스마트 주소정보관리시스템(KRAS)을 활용해 조사 효율성과 정보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성남시내버스㈜와 ㈜대원버스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각각 15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와 12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성남시에 기탁했다. 두 회사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성북구 주민자치 AI 아카데미'를 본격 추진한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전 동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AI 교육을 정규화한 사례로, 실질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교육은 기본·심화 과정으로 구성되며, 실습 중심의 단계별 교육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