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부여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 사회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함께 지켜요, 청렴한 부여' 캠페인을 실시했다. 박정현 군수는 공무원 노조와 함께 쌀 케이크를 전달하며 청렴 실천을 당부하고, 금전적 선물 대신 감사와 정성을 나누는 명절 분위기 조성을 강조했다. 부여군은 특별점검과 카드뉴스 제작 등 청렴 행정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창군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50세대에 행복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고창군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요양보호사 1557명에게 '사회복지종사자 활력수당'을 지급 완료했다. 설명절 이전에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종사자 격려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꾀했다. 이번 수당 지급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복지 최일선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지원 대상은 고창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4대 보험에 가입된 사회복지시설 및 수행기관 종사자이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 등 현장 종사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남해군이 농어업인,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위해 '농어업인·소상공인 민원서류 배달제'와 '행복배달 빨간자전거 시책'을 연중 상시 운영하며 현장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민원서류 배달제는 전화 신청 시 담당 공무원이나 이장이 직접 민원 서류를 배달하며, 행복배달 빨간자전거는 우체국 집배원과 연계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한다.

김해시가 첨단 드론 기술과 지적 행정 전문성을 결합하여 국·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인다. 드론 조종 1급 자격 취득, 지적 전문가 및 행정 전문가 전담 배치, 드론 매핑 교육 이수 등 인적 역량을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산간 험지나 대규모 토지의 무단 점유 현황을 cm 단위까지 정밀하게 파악하고 과학적인 면적 산출로 변상금 부과 및 사용 허가 업무의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시계열 데이터 축적으로 토지 경계 분쟁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서울 은평구 역촌동이 지역 축산물 판매업체 일도축산물장과 함께 저소득 20가구에 '사랑의 국거리'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소고기와 사골곰탕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상인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은평구 응암1동이 지역 사찰 심택사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35포를 기부받았다. 심택사는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으며, 기부된 쌀은 겨울철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함평엘리체컨트리클럽이 설 명절을 맞아 학교면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선물 세트 100개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학교면은 이를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인천시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임차인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2026년 9.6억 원을 투입해 보증료 부담을 완화하고, 지원 대상을 전 연령 저소득층으로 확대하며 소득 요건을 완화한다. 무주택 임차인 중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기준 충족 시 최대 40만 원까지 보증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정부24 또는 HUG 안심전세포털에서 가능하며, 방문 신청도 할 수 있다.

영암군이 보조사업자의 금융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새마을금고, 신협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개설 금융기관을 확대했다. 이는 지난해 말 행정안전부 개정안에 따른 조치로, 보조사업자의 편의를 증진하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가 제7기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7기 네트워크는 2027년 12월까지 청년 28명이 참여하여 대학생, 직장인, 창업인, 문화여가, 프로젝트 5개 분과에서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안하며, 시 청년정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시는 참여 청년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이전 기수 참여자로 구성된 멘토링단을 운영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부산시 감사위원회가 제4기 위원으로 변호사 4명, 세무사 1명, 공인회계사 1명 등 총 6명의 전문가를 새로 위촉했다. 이들은 2026년 1월 21일부터 2년간 부산시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부산 돌려차기 사건' 수사 담당 검사 출신 위원은 시민 안전과 공정 행정에 대한 전문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